기존 InjDll.exe 유틸리티를 업그레이드(Ver. 1.1.1) 하였습니다.

  1. 64bit 지원

  2. <dll path> 의 상대 경로 지원


☞ InjDll.exe - DLL Injection/Ejection 전용 도구


Windows 7 64bit OS 가 보급됨에 따라 리버싱 분야에도 점차 64bit 지원 여부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최근에 64bit 관련 내용을 공부하면서 흥미로운 내용을 많이 접하였습니다. (이번에 작업 중인 리버싱 책에 64bit 리버싱 챕터를 추가시켰습니다.)

각 플랫폼(32/64bit) 별로 Dll Injection 을 하실 때 다음의 내용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Target 프로세스가 32bit 인 경우 : Injector & Dll => 모두 32bit (PE32 포멧)
- Target 프로세스가 64bit 인 경우 : Injector & Dll => 모두 64bit (PE32+ 포멧)

* 64bit OS 에서는 32/64bit 프로세스가 모두 실행 가능하므로, Target 프로세스의 PE 포멧을 확인 하신 후 적절한 Injector(InjDll32/InjDll64) 와 DLL 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 PE32+ 포멧의 파일을 생성하시려면 Visual C++ 2010 Express & Windows SDK 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Reverse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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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IN 2010.12.03 13: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도대체 책 언제 나와요 ㅠ_ㅠ
    책 Part 1 // Part 2로 나눠서 Part 1부터 먼저 내주셧으면 ㅠㅠ

    • reversecore 2010.12.03 16: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Part 1/2 를 생각해 봤는데요.

      현재로서는 한권에 다 넣는게 좋다고 생각중입니다.

      제 책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힘내서 열심히 작업할께요~

    • RUIN 2010.12.03 18: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ㅠㅠㅠ........

      최대한 빨리 써주신다면 감사 감사^_^

      감기 조심하세요^^

    • 두둥 2010.12.05 01: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도 책 기다리고 있어요..ㅜ.ㅜ

      요새 사이트에 자주 못들어 왔는데 다양한 정보를
      책으로 볼수있는 기회가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 reversecore 2010.12.10 11: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

      항상 신경써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2. Saeglo 2010.12.24 17: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여기서 배운게 정말 많고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혹시 윈도우가 아닌 다른 OS에서의 리버싱은 다룰 생각이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리눅스의 시스템 콜 후킹 같은 -

    실은 제가 최근에 Mac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Mac에 대한 정보는 찾기가 힘들어서
    혼자 공부하기 쉽지 않네요 ㅠㅠ

  3. kaka 2010.12.27 20: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글 매일와서 보고 따라해 보고..ㅋㅋ 있습니다.
    일단 책을 좀더 기다려야 한다니..아쉽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질문인데요..
    올려 놓으신 소스로 win7(32비트) IE8에서 DLL 인젝션을 실행하면 인젝션은 잘됩니다.
    그런데 인젝션된 dll의 DLL_PROCESS_ATTACH 이벤트가 수행되지 않는건
    머가 문젠가요? IE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원하는데로 되던데요...
    직접 인젝션을 시키거나 NewZwResumeThread()을 수행하나 마찬가지네요.

    이것저것 해봐도 DLL_PROCESS_ATTACH 이벤트가 실행되질 안네요 T___T;;

    • reversecore 2010.12.31 00: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어떤 소스 코드를 사용하셨나요?

      제 블로그에 몇 가지 버전의 InjDll 소스가 있습니다. @@~

      제가 http://www.reversecore.com/76 에 있는 InjDll64.exe 와 dummy64.dll 을 가지고 테스트 해보면 잘 되는데요.

      dummy64.dll 소스에 OutputDebugString() 을 추가해서 DbgView 로 확인하면 DLL_PROCESS_ATTACH 가 정확히 뜹니다.

      테스트하신 소스(혹은 실행파일)을 제게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aka 2011.01.03 09: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죄송합니다.
      정확히 질문을 하지 못했네요.
      iexplore.exe부모는 DLL_PROCESS_ATTACH가 말씀하신데로 정확히 뜨는데,
      자식 iexplore.exe에게는 DLL_PROCESS_ATTACH나 DLL_THREAD_ATTACH 이벤트가 발생하질 안습니다.

      인젝터는 reversecore님께서 올려놓으신 파일로 했습니다.

    • reversecore 2011.01.07 05: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 iexplore.exe 의 child process 말씀이시군요.

      Global API Hooking 을 써야 하는데요.
      인젝션 시키는 DLL 에 global API Hooking 코드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위 댓글에서 소개한 dummy.dll 에는 그런 기능이 없지요.

      http://www.reversecore.com/79 <- 요기 있는 redirect.dll 파일이 바로 그 파일입니다.

      redirect.dll 을 인젝션 하신 후 IE 의 탭을 마구 띄워서 child process 가 생성되는 순간 자동으로 인젝션이 되면서 DLL_PROCESS_ATTACH 가 뜹니다.

      DbgView 로 확인할 수 있도록 OutputDebugString() 으로 로그를 찍었습니다.

      * Win 7 32bit/64bit 에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kaka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4. kaka 2010.12.30 17: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InjDll64.exe와 dummy64.dll로 win7 64 OS에서 테스트해보니
    notepad에 inject(dll_process_attach)후 자동으로 dll_process_detach되던데
    왜그럴까요?

    • reversecore 2010.12.31 00: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역시 제 환경에서는 잘 되는데요.

      notepad 에 injection 성공하면 DLL_PROCESS_ATTACH 가 뜨고 바로 이어서 DLL_THREAD_DETACH 가 뜹니다. (원격 스레드가 종료되면서 뜨는거죠.)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OutputDebugString() 을 추가한 dummy64.dll 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간혹 보안 모듈에서 DLL Injection 을 막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그건 인젝션 자체를 막는 거라 올려주신 증상하고도 맞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5. Reversing_H 2011.01.14 10: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항상 잘보고 잘 배우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하나 드릴게요 ~

    제가 리버싱쪽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데,,
    리버싱쪽에서 뽑는거는 잘 못본듯 하고
    다른기술도 같이 병행해야하는 업무인지;

    이쪽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말이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

    • reversecore 2011.01.14 11: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관리자가 아닌 리버싱 엔지니어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제가 알기로는 보안 분야뿐입니다.
      (AV 업체, 온라인 게임 업체...)

      간혹 보안 컨설팅 분야에서 리버싱 관련 지식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한다는 얘기만 건네 들은적은 있네요~

      감사합니다.

  6. Reversing_H 2011.01.14 11: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한가지더 ;
    보통 악성코드 분석에서 리버싱이
    쓰이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악성코드 분석할때
    필요한게 리버싱과
    또 어떤분야가 필요한지
    알고싶습니다.

    질문여러개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

    • reversecore 2011.01.14 11: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회사마다 다르겠습니다만...

      악성코드 분석은 리버싱 지식만 있으면 됩니다. (이것만도 쉽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악성 코드 자체의 지식, 보안 지식 등을 갖춘다면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지요.

      사실 회사마다 사람 뽑는 기준(신규직원의 경우) 은 다 틀려서 말이죠. 어디는 학력을 중시하고, 어디는 성격/기질을 중시하고, 어디는 순수한 실력을 보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

      감사합니다.

  7. Reversing_H 2011.01.15 20: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더 질문드릴게요;;
    원래 제가 7년전쯤에 프로그래밍쪽이 너무 좋아서
    개발쪽으로 취업을 하려다가 우리나라의 개발직의 종사자분들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보니(뭐 IT쪽은 여건이 안좋은건 비슷하지만)
    흥미도 떨어지고 여차저차에서 아예 IT쪽에 손을 놓았다가
    보안쪽에 흥미를 갖고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보안이라는 분야에 대해 처음 접하고 보안자체도 워낙 종류가
    많더군요;; 그리고 신입이 바로 들어가기도 쉽지 않은 분야이구요.
    그래서 리눅스 계열의 서버쪽에 우선 취업을 해서 이직하려고 준비하던중에
    리버싱이라는 분야를 알게 됐고 매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건 충격자체였고, 바로 이거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걸 알게된것이 얼마전이고 말 그대로 실력이 없습니다.
    목표는 리버싱 일을 하는게 제 목표이긴 하지만요.
    여기서 질문을 드리자면
    뭐 물론 제일 좋은것은 처음부터 리버싱 업무를 하는 곳에 취직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제가 여건상 돈을 벌어야 하기에;; 바로 들어가기에는
    시간적이 여유와 자금적 여유가 없어서 프로그래밍 쪽이나
    서버쪽에 먼저 취직을 해야 할듯 싶은데 ,
    추후 리버싱일을 하려면 개발직 쪽으로 가는것이 더 나을까요?
    또한 개발직 쪽으로 가더라도 개발직도 종류가 많은데
    보안솔루션 개발쪽으로 가는것이 더 좋은 선택인지
    많은 것이 고민됩니다.
    자꾸 질문드려서 죄송하구요;;
    그만큼 이곳을 알게되고 리버싱이란 것을 알게되서
    기쁘구요. 조언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reversecore 2011.01.20 00: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사실 리버싱일을 하시려면 말그대로 리버싱쪽으로 취직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제가 처음 리버싱으로 취업할 때만 해도 국내에 리버싱을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거의 대부분 경력 개발자들을 뽑았습니다. 몇 달을 교육시켜서 실무에 투입했지요.

      요즘은 리버싱 인구가 많이 늘어나서... 회사도 신입을 뽑더군요... 신입들의 리버싱 경험도 상당하더군요. 경력을 뽑을때도 동종 업계의 리버싱 경력자를 뽑구요...

      저와 저희 회사의 사례를 소개해 드린거라서요...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개발/리버싱 모두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그렇구요.)

      감사합니다.

  8. 아침햇살 2011.02.07 16: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고...책나오길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매번 조용히 글만읽고 댓글하나 없이 가다가....궁금한게 있어서 염치 없지만 이렇게 질문하나
    드리고 갑니다.

    32비트에서는 전역 후킹시에 ntdll!ZwResumeThread를 이용하면 앞으로 실행될 프로세스에 대해
    서도 모두 후킹이 가능한걸 알았읍니다.. 근데

    64비트에서는 실행되고 있는 프로세드들이 64비트 응용프로그램인지 32비트 응용프로그램인지를
    구분하여 따로 Injector와 DLL을 맞추서 인젝션을 해야 하더군요..

    예를 들어 저는 64bit OS에서 32비트 응용프로그램에만 인젝션을 시도할 예정인데요
    이게 앞으로 실행될 프로세스에 대해서 어떻게 인젝션을 해야 할지 좀 감이 안와서요;;
    쓰레드를 돌려서 새로 생성되는 프로세스를 감시하다가 32비트인지 64비트인지 구분해서 인젝션을 할까도 생각했지만 이건 왠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64비트에서도 ntdll!ZwResumeThread 처럼 뭔가 핵심적인 함수 하나를 후킹해서 전역적으로 후킹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요.. 물론 저 함수를 64비트에서 후킹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돌리는 응용프로그램이 32비트이다보니 explorer.exe에 인젝션을 할 수 가 없는 상황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나 reversercore님의 의견이 한번 듣고 싶네요..~ +.+
    구글링을 해봤지만 딱히 눈에 딱 보이는거 없어서요..(혹시 제가 놓친거 일 수도 있습니다..ㅋ)
    어떻게 생각하세요??

    • reversecore 2011.02.09 21: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64bit 환경에서 32bit 프로세스만 global hooking(자동 인젝션) 을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제가 직접 시도해 보기 전에는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군요.

      테스트 후 다시 답변 달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침햇살 2011.02.14 11: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넵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우선 쓰레드에서 프로세스를 감시하여 새로 생성된 프로세스
      를 탐지해 32bit일경우만 Injection하도록 작업하고 있습니다.^^

      좀더 좋은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 ~
      그럼 수고하세요^^

  9. baboha 2011.02.12 19: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리버스코어님 글 잘보고있습니다.

    질문이 하나있는데요

    프로세스가 실행중일때 Injection된 dll의 이름들을 얻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IAT에 써진것말고 프로세스가 LoadLibrary를 통해서 따로 Injection한 것까지 알고싶습니다

    마치 procexp 프로그램처럼요

    • reversecore 2011.02.18 22:4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그런 기능을 수행하는 API 가 있습니다. Injection 된 DLL 들을 Ejection 시킬 때 사용됩니다.

      CreateToolhelp32Snapshot(TH32CS_SNAPMODULE, dwPID)
      Module32First()
      Module32Next()

      위 API 를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 harrison 2011.04.16 06: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리버싱 관련 지식이 필요해서 검색을 하다가 이곳에 왔는데,
    굉장한 도움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 wordboss 2011.05.17 10: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강좌에 와보니 새로운 내용 더 생겼네요.
    보 다 흥미로운 내용 더 많이 올려주세요
    자주 방문 하겠어요
    건강에 각별히 류의하시구요

  12. FreeAngel 2011.07.06 03: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궁금한점이있는데요.ㅠㅠ 글로벌 후킹에ㅓ 실행되는 프로그램, 앞으로 실행될 프로그램을
    제어 할 수 있다고했는데, 흰트조금만주세요.ㅠㅠ 크레이트 프로세스를 써서하는건지;;;;ㅠ

    • reversecore 2011.07.14 05: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있는 글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Advanced Global API Hooking – IE 접속 제어 (1)
      (http://www.reversecore.com/77)

      API Hooking – '스텔스' 프로세스 (1)
      (http://www.reversecore.com/65)

      감사합니다.

  13. 2011.10.27 10: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4. 2011.10.28 12: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5. 2011.10.28 12: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6. 2012.01.09 02:0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7. 따오기d 2012.02.01 10: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수고하십니다.!! 글잘봤어요
    질문이 있는데요
    Injector = 32bit process
    HookDLL = 64bit dll
    Target Process = 64bit Process
    OS 는 Windows 2008 R2 (64bit) 이구요
    이상황에서 Injector 가 wow 로 돌고있는 상황에서 가능한 방법이 있나요?

  18. 따오기 생각 2012.02.13 13: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따오기님
    수고하세요.
    오 그거 생각에 system disable wow비슷한 API가 있는데요.
    그걸 참고하시지요.

  19. 2012.05.25 16: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0. 2012.05.29 09: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PE File Format


지금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PE(Portable Executable) File Format 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PE 스펙을 보면 각 구조체 멤버 하나하나 자세히 기술하고 있지만
리버싱에서 주목해야 하는 멤버들만 추려서 설명드렸습니다.

특히 IAT, EAT 에 관한 내용은 실행압축(Run-Time Packer), Anti-Debugging, DLL Injection, API Hooking
매우 다양한 중/고급 리버싱 주제들의 기반 지식이 됩니다.

hex editor 와 연필, 종이만 가지고 IAT/EAT 의 주소를 하나하나 계산해서
파일/메모리 에서 실제 주소를 찾는 훈련을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그만큼 리버싱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고급 리버싱을 원하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습득하셔야 합니다.



PEView.exe


간단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PE Viewer 프로그램(PEView.exe)을 소개해 드립니다.
(개인이 만든 무료 공개 SW 입니다.)

http://www.magma.ca/~wjr/PEview.zip

아래는 PEView.exe 의 실행 화면입니다.


PE Header 를 각 구조체 별로 보기 쉽게 표현해주고, RVA <-> File Offset 변환을 간단히 수행해줍니다.
(제가 설명드렸던 내용과 용어 사용에 있어서 약간 틀릴 수 있습니다. 둘 다 익혀두시는게 의사소통에 좋습니다.)

위와 같은 PE Viewer 를 직접 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처음 PE Header 를 공부할 때 (검증을 위해) 콘솔 기반의 PE Viewer 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제작하다 보면 자신이 잘 몰랐거나 잘 못 이해하던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고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PE Patch


PE 스펙은 말 그대로 권장 스펙이기 때문에 각 구조체 내부에 보면 사용되지 않는 많은 멤버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말 그대로 스펙만 맞추면 PE 파일이 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나는 PE 파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PE Patch 란 바로 그런 PE 파일을 말합니다.
PE 스펙에 어긋나지는 않지만 굉장히 창의적인(?) PE Header 를 가진 파일들입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PE Header 를 이리저리 꼬아 놨다고 할 수 있습니다.)

PE Patch 만 해도 따로 고급 주제로 다뤄야 할 만큼 (리버싱에 있어서) 넓고도 깊은 분야입니다.

한가지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배웠던 PE Header 에 대한 상식이 사뿐히 깨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PE 스펙에 벗어난건 없답니다.)

아래 사이트는 tiny pe 라고 가장 작은 크기의 PE 파일을 만드는 내용입니다.

http://blogs.securiteam.com/index.php/archives/675

411 byte 크기의 (정상적인) PE 파일을 만들어 냈습니다.
IMAGE_NT_HEADERS 구조체 크기만 해도 248 byte 라는걸 생각하면 이것은 매우 작은 크기의 PE 파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계속 도전해서 304 byte 크기의 파일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떤 다른 사람이 위 사이트를 본 후 자극을 받아서
아래와 같이 극단적이고 매우 황당한 PE 파일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http://www.phreedom.org/solar/code/tinype/

이곳에 가면 Windows XP 에서 정상 실행되는 97 byte 짜리 PE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2009년 4월 현재까지 최고 기록입니다.)
또한 PE Header 와 tiny pe 제작과정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읽어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약간의 assembly 언어에 대한 지식이 요구됩니다.)

모두 다운 받아서 하나씩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크게 도움이 됩니다.



Epilogue


이러한 PE patch 파일들은 저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리버서들의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내용이며
그래서 리버싱 공부가 더 즐겁습니다.

PE Header 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 하고 싶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PE 스펙은 그저 스펙일 뿐이다. (만들어 놓고 사용되지 않는 내용이 많다.)
- 내가 지금 알고 있는 PE Header 에 대한 지식도 잘 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tiny pe 외에도 PE header 를 조작하는 여러 창의적인 기법들이 계속 쏟아져 나온다.)
- 항상 모르는 부분을 체크해서 보강하자.

앞으로 제 블로그에서 다양한 형태의 PE 파일들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재밌고 특이한 PE Header 조작 기법에 대해서는 그때 그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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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zbeat 2009.12.26 12: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호... 97Byte짜리 PE파일... 신기하네요..

  2. hd5535 2010.01.22 18: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앗! PE뷰어 찾고 있었는데, 잘쓸게요^ㅡ^*
    PE 내용도 잘 읽어보고 갑니다

  3. straycat45 2010.01.27 03: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 우와~ ㅋㅋ
    파일 오프셋(RAW)구하는거랑, 임포트, 익스포트 함수가 이해 안돼서
    엄청 고생하고 있었는데, ㅠㅠㅋㅋ
    설명이 넘 잘돼있어요 ^^ㅋㅋ
    잘 보구 갑니다 !!

  4. Vi0 2010.08.04 22: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이런블로그가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
    설명이 너무 자세하게 잘나와있네요.
    웬만하면 댓글같은거 달지않는데
    질문도 올리고 이렇게 좋은 설명 받아먹으면서
    감사하단 말도 써놓지 않기엔 양심이 걸려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
    www.reversecore.com/2 부터 쭉 읽고있는데
    다 읽으면 제 리버싱에 엄청난 발전이 있을거같은 기대감이 ~.~

  5. 초보 2011.03.16 00: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PE에 대한 글을 읽고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Relese로 만들어진 파일도 이렇게 분석이 가능한가요?
    Debug로 만들어진 파일만..?

    • reversecore 2011.03.16 21: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Debug/Release 상관없이 전부 해석 가능합니다.
      두 버전의 차이는 주로 디버깅을 위한 추가적인 코드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감사합니다.

  6. 궁금한너구리 2011.07.17 03: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리버스코어님 강의 너무 좋습니다. (쵝오!!~^^b)
    이제야겨우 PE부분 다 봤네요.
    앞으로도 강의 열심히 습득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문뜩 떠오른건데
    notepad.exe 하고 보통 .txt로 저장된 파일하고, 아이콘모양은 같애보여도 다른파일이지요?
    예를들어 메모장에 문자열"AAAA"를 입력하고 저장한 파일은 메모장(notepad.exe)에 연결된
    파일이지만 실질적으로 "AAAA"문자열이 바이너리의 전부인거죠? 파일입출력하려는데 약간
    헷갈려서 질문합니다. ㅋㅋㅋ

    아!.. 또생각났는데요;; 만약 위에 AAAA 파일 바이너리가 AAAA뿐이라면 이 .txt파일의 제목은 어디다 저장하죠?

    • reversecore 2011.07.20 08: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파일은 확장자 보다는 파일의 형식에 의해서 구분되는 것이죠. 다만 윈도우즈 기본 쉘인 탐색기에서 확장자를 보고 아이콘을 연결해 준 것이구요.

      파일이름은 파일시스템(NTFS, FAT32)에 저장됩니다. 파일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7. Genesis 2012.03.08 01: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늘 dll 인젝션 공부할려고 검색하다가 왔는데 API 후킹에, PE 까지 잘 배우고 갑니다^^

  8. taso 2012.07.05 06: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리버싱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별로 안되서
    아직, 배운 내용이 얼마나 활용될진 아직 예측도 못하겠지만,,
    계속 공부하다보면 감사하단 말 안써놓은게 후회될거같아서 이렇게 댓글남겨요 ㅋ
    좋은 내용 잘 배우고 갑니다.
    계속 공부 열심히할게요 ㅋ

  9. ace 2012.07.12 14: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글 잘읽었습니다. 힘들게 공부하신거 이렇게 쉽게 가져가도 될까 싶을정도로 쉽게 잘 정리해놓으셨네요!! 자주 들러서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AT (Import Address Table)


PE Header 를 처음 배울때 최대 장벽은 IAT(Import Address Table) 입니다.

IAT 에는 Windows 운영체제의 핵심 개념인 process, memory, DLL 구조 등에 대한 내용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즉, IAT 만 잘 이해해도 Windows 운영체제의 근간을 이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IAT 란 쉽게 말해서 프로그램이 어떤 라이브러리에서 어떤 함수를 사용하고 있는지를 기술한 테이블 입니다.



DLL (Dynamic Linked Library)


IAT 를 설명하기 앞서 Windows OS 의 근간을 이루는 DLL(Dynamic Linked Library) 개념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뭐든지 이유를 알면 이해하기 쉬운 법이지요...)

DLL 을 우리말로 '동적 연결 라이브러리' 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 보겠습니다.

16 bit DOS 시절에는 DLL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냥 'Library' 만 존재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C 언어에서 printf() 함수를 사용할 때 컴파일러는 C 라이브러리에서
해당 함수의 binary 코드를 그대로 가져와서 프로그램에 삽입(포함)시켜 버렸습니다.
즉, 실행 파일내에 printf() 함수의 바이너리 코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Windows OS 에서는 Multi-Tasking 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라이브러리 포함 방식이 비효율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32 bit Windows 환경을 제대로 지원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매우 많은 라이브러리 함수(process, memory, window, message, etc)를 사용해야 합니다.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되야 하는 상황에서 모든 프로그램마다 위와 같이 동일한 라이브러리가 포함되어서 실행된다면
심각한 메모리 낭비를 불러오게 됩니다. (물론 디스크 공간의 낭비도 무시할 수 없지요.)

그래서 Windows OS 설계자들은 (필요에 의해) 아래와 같은 DLL 개념을 고안해 내었습니다.

"프로그램내에 라이브러리를 포함시키지 말고 별도의 파일(DLL)로 구성하여 필요할 때마다 불러쓰자."
"일단 한번 로딩된 DLL 의 코드, 리소스는 Memory Mapping 기술로 여러 Process 에서 공유해 쓰자."
"라이브러리가 업데이트 되었을때 해당 DLL 파일만 교체하면 되니 쉽고 편해서 좋다."


실제 DLL 로딩 방식은 2가지 입니다.
프로그램내에서 사용되는 순간에 로딩하고 사용이 끝나면 메모리에서 해제 시키는 방법(Explicit Linking)
프로그램 시작할 때 같이 로딩되어 프로그램 종료 할 때 메모리에서 해제되는 방법(Implicit Linking)이 있습니다.

IAT 는 바로 Implicit Linking 에 대한 매카니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IAT 의 확인을 위해 OllyDbg notepad.exe 를 열어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kernel32.dll CreateFileW 를 호출하는 코드입니다.


CreateFileW 를 호출할 때 직접 호출하지 않고 01001104 주소에 있는 값을 가져와서 호출합니다.
(모든 API 호출은 이런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01001104 주소는 notepad.exe 의 ".text" 섹션 메모리 영역입니다. (더 정확히는 IAT 메모리 영역입니다.)
01001104 주소의 값은 7C8107F0 이며, 
7C8107F0 주소가 바로 notepad.exe 프로세스 메모리에 로딩된 kernel32.dll 의 CreateFileW 함수 주소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그냥 CALL 7C8107F0 이라고 하면 더 편하고 좋지 않나요?"
컴파일러가 CALL 7C8107F0 이라고 정확히 써줬다면 더 좋지 않냐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만,
그건 바로 위에서 설명 드렸던 DOS 시절의 방식입니다.

notepad.exe 제작자가 프로그램을 컴파일(생성)하는 순간에는 이 notepad.exe 프로그램이
어떤 Windows(9X, 2K, XP, Vista, etc), 어떤 언어(KOR, ENG, JPN, etc), 어떤 Service Pack 에서
실행 될 지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모든 환경에서 kernel32.dll 의 버전이 틀려지고, CreateFileW 함수의 위치(주소)가 틀려집니다.
모든 환경에서 CreateFileW 함수 호출을 보장하기 위해서 컴파일러는 CreateFileW 의 실제 주소가 저장될 위치(01001104)를
준비하고 CALL DWORD PTR DS:[1001104] 형식의 명령어를 적어두기만 합니다.


파일이 실행되는 순간 PE Loader 가 01001104 의 위치에 CreateFileW 의 주소를 입력해줍니다.

또 다른 이유는 DLL Relocation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DLL 파일의 ImageBase 값은 10000000h 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프로그램이 a.dll 과 b.dll 을 사용한다고 했을때,
PE Loader는 먼저 a.dll 을 ImageBase 값인 메모리 10000000h 에 잘 로딩합니다.
그 다음 b.dll 을 ImageBase 값인 메모리 10000000h 에 로딩하려고 봤더니, 이미 그 주소는 a.dll 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PE Loader 는 다른 비어있는 메모리 공간(ex:3E000000h) 을 찾아서 b.dll 을 로딩시켜 줍니다.

이것이 DLL Relocation 이며 실제 주소를 하드코딩 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또한 PE Header 에서 주소를 나타낼때 VA 를 쓰지 못하고 RVA 를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DLL 은 PE Header 에 명시된 ImageBase 에 로딩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process 생성 주체가 되는 EXE 파일은 자신의 ImageBase 에 정확히 로딩되지요. 
  (자신만의 가상 메모리 공간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설명입니다. 다시 한번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IAT 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아래에서 설명드릴 IAT 구조가 왜 이리 복잡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약간 이해가 되실 겁니다.)



IMAGE_IMPORT_DESCRIPTOR


PE 파일은 자신이 어떤 라이브러리를 Import 하고 있는지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 Import : library 한테서 서비스(함수)를 제공 받는 일
* Export : library 입장에서 다른 PE 파일에게 서비스(함수)를 제공 하는 일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typedef struct _IMAGE_IMPORT_DESCRIPTOR {
    union {
        DWORD   Characteristics;            
        DWORD   OriginalFirstThunk;       // INT(Import Name Table) address (RVA)
    };
    DWORD   TimeDateStamp;
    DWORD   ForwarderChain; 
    DWORD   Name;                         // library name string address (RVA)
    DWORD   FirstThunk;                   // IAT(Import Address Table) address (RVA)
} IMAGE_IMPORT_DESCRIPTOR;

typedef struct _IMAGE_IMPORT_BY_NAME {
    WORD    Hint;                         // ordinal
    BYTE    Name[1];                      // function name string

} IMAGE_IMPORT_BY_NAME, *PIMAGE_IMPORT_BY_NAME;

* 출처 : Microsoft 의 Visual C++ 에서 제공하는 winnt.h

일반적인 프로그램에서는 여러 개의 Library 를 Import 하기 때문에 
Library 의 갯수 만큼 위 구조체의 배열 형식으로 존재하게 되며, 구조체 배열의 마지막은 NULL 구조체로 끝나게 됩니다.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에서 중요한 멤버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부 RVA 값을 가집니다.)

  • OriginalFirstThunk : INT(Import Name Table) 의 주소(RVA)
  • Name : Library 이름 문자열의 주소(RVA)
  • FirstThunk : IAT(Import Address Table) 의 주소(RVA)

* PE Header 에서 'Table' 이라고 하면 '배열' 을 뜻합니다.
* INT 와 IAT 는 long type (4 byte 자료형) 배열이고 NULL 로 끝납니다. (크기가 따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INT 에서 각 원소의 값은 IMAGE_IMPORT_BY_NAME 구조체 주소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IAT 도 같은 값을 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INT 와 IAT 의 크기는 같아야 합니다.


아래 그림은 notepad.exe 의 kernel32.dll 에 대한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Fig. IAT 구조>

PE Loader
가 Import 함수 주소를 IAT 에 입력하는 기본적인 순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IID 의 Name 멤버를 읽어서 라이브러리의 이름 문자열("kernel32.dll")을 얻습니다.
2. 해당 라이브러리("kernel32.dll")를 로딩합니다.
3. IID 의 OriginalFirstThunk 멤버를 읽어서 INT 주소를 얻습니다.
4. INT 에서 배열의 값을 하나씩 읽어 해당 IMAGE_IMPORT_BY_NAME 주소(RVA)를 얻습니다.
5. IMAGE_IMPORT_BY_NAME 의 Hint(ordinal) 또는 Name 항목을 이용하여 해당 함수("GetCurrentThreadId")의 시작 주소를 얻습니다.
6. IID 의 FirstThunk(IAT) 멤버를 읽어서 IAT 주소를 얻습니다.
7. 해당 IAT 배열 값에 위에서 구한 함수 주소를 입력합니다.
8. INT 가 끝날때까지 (NULL 을 만날때까지) 위 4 ~ 7 과정을 반복합니다.


위 그림에서는 INT 와 IAT 의 각 원소가 동시에 같은 주소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변칙적인 PE 파일에 대해서는 향후 많은 파일을 접해보면서 하나씩 배워 나가야 합니다.)



notepad.exe 를 이용한 실습


실제로 notepad.exe 를 대상으로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그런데 실제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배열은 PE 파일의 어느 곳에 존재할까요?
PE Header 가 아닌 PE Body 에 위치합니다.

그곳을 찾아가기 위한 정보는 역시 PE Header 에 있습니다.
바로 IMAGE_OPTIONAL_HEADER32.DataDirectory[1].VirtualAddress 값이 
실제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배열의 시작 주소 입니다. (RVA 값입니다.)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배열을 다른 용어로는 IMPORT Directory Table 이라고도 합니다.
(위 용어를 전부 알아두셔야 남들과 의사소통이 원활해 집니다.)

IMAGE_OPTIONAL_HEADER32.DataDirectory[1] 구조체 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4 byte 가 VirtualAddress, 두번째 4 byte 가 Size 멤버입니다.)


 offset   value   description
----------------------------------------------
...
00000158 00000000 RVA  of EXPORT Directory

0000015C 00000000 size of EXPORT Directory

00000160 00007604 RVA  of IMPORT Directory
00000164 000000C8 size of IMPORT Directory

00000168 0000B000 RVA  of RESOURCE Directory
0000016C 00008304 size of RESOURCE Directory
...

* 위 구조체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IMAGE_OPTIONAL_HEADER 설명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DataDirectory 구조체에서 Size 멤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PE Loader 에서 사용되지 않는 값입니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RVA 가 7604h 이니까 File Offset 은 6A04h 입니다.
파일에서 6A04h 를 보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그림에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전부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배열이고,
빨간 테두리로 되어 있는 부분은 구조체 배열의 첫번째 원소입니다. 
(참고로 배열의 마지막은 NULL 구조체로 되어 있는 것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빨간 테두리의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를 각 멤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OriginalFirstThunk (INT) = 7990h (file offset : 6D90h)
TimeDateStamp            = FFFFFFFFh
ForwarderChain           = FFFFFFFFh

Name                     = 7AACh (file offset : 6EACh)
FirstThunk (IAT)         = 12C4h (file offset : 6C4h)

우리는 IAT 를 공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hex editor 를 이용하여 하나하나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편의를 위해 위 구조체 값(RVA) 를 미리 file offset 으로 변환해 놓았습니다.)

* RVA 를 file offset 으로 변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IMAGE_SECTION_HEADER 설명을 참고하세요.

그럼 순서대로 진행해 볼까요?


1. 라이브러리 이름 (Name)

Name 멤버를 따라가면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RVA : 7AACh -> file offset : 6EACh)


2. OriginalFirstThunk - INT(Import Name Table)

OriginalFirstThunk 멤버를 따라 갑니다. (RVA : 7990h -> file offset : 6D90h)


위 그림이 INT 입니다. 주소 배열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배열의 끝은 NULL 로 되어 있습니다.)
주소값 하나 하나가 각각의 IMAGE_IMPORT_BY_NAME 구조체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Fig. IAT 구조> 참고)

배열의 첫번째 값인 7A7Ah (RVA) 를 따라가 볼까요?

3. IMAGE_IMPORT_BY_NAME

RVA 값 7A7Ah 는 file offset 으로 6E7Ah 입니다.


앞에 2 byte 는 Hint (ordinal) 로써 라이브러리에서 함수의 고유번호 입니다.
ordinal 뒤로 "PageSetupDlgW" 함수 이름 문자열이 보이시죠? (문자열 마지막은 '\0' - C 언어와 동일)

여기까지 정리하면 INT 는 "함수 이름 주소 배열" 인데 첫번째 원소가 가리키는 함수 이름은 "PageSetupDlgW" 였습니다.

이제 IAT 에 해당 함수가 실제 메모리에 매핑된 주소를 얻어서 (GetProcAddress API 참고) IAT 에 입력하면 됩니다.

4. FirstThunk - IAT (Import Address Table)

IAT 의 RVA 값은 12C4h 이고 file offset 으로는 6C4h 입니다.


위 그림이 "comdlg32.dll" 라이브러리에 해당하는 IAT 입니다.
INT 와 마찬가지로 주소 배열 형태로 되어 있으며 배열의 끝은 NULL 입니다.

IAT 의 첫번째 원소값은 이미 76324906h 로 하드 코딩되어 있습니다.
notepad.exe 파일이 메모리에 로딩될 때 이 값은 위 3번에서 구한 정확한 주소값으로 대체 됩니다.

* 사실 제 시스템(Windows XP SP3) 에서 76324906h 주소는 comdlg32.dll!PageSetupDlgW 함수의 정확한 주소값입니다.
* MS 가 서비스팩을 배포하면서 관련 시스템 파일을 재빌드 할때 이미 정확한 주소를 하드 코딩 한것입니다.
  (일반적인 DLL 은 IAT 에 실제 주소가 하드 코딩되어 있지 않고, INT 와 같은 값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참고로 일반적인 DLL 파일은 ImageBase 가 10000000h 으로 되어 있어서 보통 DLL relocation 이 발생하지만,
   Windows 시스템 DLL 파일들(kernel32, user32, gdi32, etc)은 고유의 ImageBase 가 있어서 
   DLL relocation 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OllyDbg 를 이용해서 notepad.exe 의 IAT 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notepad.exe 의 ImageBase 값은 01000000h 입니다.
따라서 comdlg32.dll!PageSetupDlgW 함수의 IAT 주소는 010012C4h 이며 76324906h 로 정확한 값이 들어와 있습니다.

* XP SP3 notepad.exe 를 다른 OS (2000, Vista, etc) 혹은 다른 ServicePack(SP1, SP2) 에서 실행하면,
  010012C4h 주소에는 다른 값이 세팅됩니다. (그 OS 혹은 ServicePack 에 있는 comdlg32.dll!PageSetupDlgW 의 주소)


해당 주소(76324906h)로 가면 아래와 같이 comdlg32.dll 의 PageSetupDlgW 함수 시작이 나타납니다.




이상으로 IAT(Import Address Table) 에 대한 기본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IAT 는 Windows 리버싱에서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에 반드시 잘 익혀두셔야 합니다.

향후 변칙적인 IAT 를 가지는 PE Patch 을 볼 때 IAT 를 다시 한번 살펴볼 기회가 있을것입니다.

다음번에는 PE Header 설명의 마지막으로 EAT(Export Address Table) 에 대해서 공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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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0.08.12 19: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dll 첫 설명부분에 dll(dynamic linked list)로 되어있네요 linked library가 맞겠죠 ㅎㅎ

  2. Acaicat 2010.08.23 20: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notepade.exe의 hex edit 내용을 제 컴에서 따라가려고 했는데 맞질 않는데
    제가 윈7 32bit을 쓰는데 그 RVA를 File offset으로 변환하는 방법이 다를 수도 있나요?
    처음에 DataDirectory[1]을 찾아서 변환을 하고 찾아 가잖아요?
    저 같은 경우 RVA가 A048이 나왔거든요?
    그러면 .data 섹션에 있기 때문에 A048 - 9000 + 7C00이 되는데
    그래서 8C48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 주소로 이동을 한 후에 그 배열을 보면 NULL로 끝나질 않습니다.

    이건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잘못 따라간 탓일까요?
    혹시나 해서인데 그 PE와 관련된 그림에서 .text .data .rsrc가 있는데,
    제 메모장을 hec edit으로 열어본 내용에는 끝에 .reloc이 더 있는데 이것 때문일까요?

    • reversecore 2010.08.24 22: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Acaicat 님, 안녕하세요.

      OS 별로 notepad.exe 의 파일 모양은 틀립니다만, RVA <-> RAW 변환 방법은 모두 동일합니다.

      제가 Win7 의 notepad.exe 를 확인해보니...
      A048 은 맞습니다. 다만 이 RVA 는 .data 섹션이 아니라 .text 섹션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a048 - 1000 + 400 = 9448

      IAT 를 따라 갈때 처음에 좀 어렵다고 느껴지시면 PEView 를 사용해서 값을 확인하면서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3. Ezbeat 2010.09.02 13: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으음.. 예전 내용을 까먹어.. 다시 봐보던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려보겠습니다.
    전 실행파일을 notepad.exe로 하지 않고 그냥 VS에서 직접 만든 파일로 했습니다.

    환경 : Windows 7, Visual Studio 2008 ( Release, /MT )

    직접 만든 파일의 IAT를 따라가본 결과 OrigianlFirstThunk에는 아무런 값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FirstThunk를 따라가보니 사용될 함수명들이 쭉있더군요.
    ( 하드코딩된 API함수의 주소가 아닌 단순 문자열 )

    그리고 메모리에 실행파일을 올린 후 해당 테이블을 보니 실제 API주소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FirstThunk에 있던 문자열 주소 부분에 실제 주소로 바뀌어 있었음)

    위 설명에선 OriginalFirstThunk에 있던 문자열을 가지고 실제 주소를 얻어와 FirstThunk가 가리키는 테이블에 실제주소를 넣는다는 말과는 쫌 다르길래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

    컴파일 환경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수도 있는건가요?? XD

    • ReverseCore 2010.09.04 16: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그런식으로 만들어진 PE 파일도 많습니다.

      OriginalFirstThunk(INT), FirstThunk(IAT) 에서 보듯이 둘 다 FirstThunk 가 맞습니다.

      PE Loader 는 OriginalFirstThunk 로 API 이름 문자열을 찾을 수 없다면 FirstThunk 로 시도를 합니다.

      둘 중 어디서 이름 문자열을 찾았다 하더라도 그 API 의 실제 로딩된 주소는 (로딩시점에) IAT 에 세팅됩니다.

      실행 압축 파일들을 다양하게 보신다면 별의별 특이한 구조의 IAT 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Ezbeat 2010.09.08 08: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호.. 그렇군요.. :-)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항상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5. kyungchan 2010.10.30 01: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6. 리버스코어님... 2011.01.11 21: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죄송한데 라이브러리가 무엇인지...?

    • reversecore 2011.03.16 21: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쉽게 얘기해서 OS 에서 제공된 함수 모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Win32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라고 합니다.

      어떤 OS 던지 라이브러리를 제공해주지 않으면 개발자가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C 언어의 printf() 함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콘솔창에 문자열을 표시하는 라이브러리 함수인데요. 저 함수가 없다면... 제가 직접 화면출력, 키보드입력, 메모리제어, 콘솔창 생성 등을 전부 만들어야 합니다. 거의 미니 OS 를 만드는 셈이지요. ^^

      감사합니다.

  7. 내이름조용범 2011.01.12 10: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내용정리=======================
    옛날 도스시적때에는 라이브러리 함수를 호출할때 컴파일러가 호출할려는 함수 코드를 그대로 삽입하였다.windows는 멀티캐스팅(동시에 여러가지일)이 가능해서 도스시절의 방식은 비효율적[그래서 windows에선 함수를 그대로 삽입하지않는다는말인가요?]또한 도스때에는 함수주소를 직접사용했는데 윈도우에서는(윈도우 종류가 많으니까...2000/xp 등등)각각 다르기때문에 주소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다.[그러면 라이브러리함수는 모두 주소가 정해져있단 말인가요?,단지 운영체제 종류에 따라 설계가 다를뿐?]그래서 윈도우계열은 어떠한주소에 담아서 쓴다
    =================맞나요?======================

    • reversecore 2011.03.16 22: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네, 개념을 비슷하게 잡으신것 같습니다.

      그런데 약간 거칠은 그 개념을 확실히 자기것으로 만드시려면 PE 파일 포멧의 IAT 와 EAT 를 실제로 따라가 보셔야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개념이 점점 정교해 지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8. vio 2011.03.14 22: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번외질문 같은데요
    IMAGE_IMPORT_BY_NAME 구조체에서
    BYTE NAME[1]
    이 변수에 들어있는 값은 함수 이름의 첫번째 글자인가요?

    • reversecore 2011.03.16 21: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그것은 가변적인 크기의 문자열을 표시할 때 사용되는 C 언어만의 기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문자열이 오긴 오는데... 크기는 가변적이기 때문에 배열의 크기를 명확히 지정할 수 는 없습니다.

      사용할 때는 먼저 문자열 크기만큼 메모리를 할당 받아서 사용합니다. 그때 NAME 은 그 문자열의 시작 주소가 됩니다.

      따라서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첫번째 글자도 맞는 말이지만, 좀 더 기술적인 표현은 문자열의 시작주소, 즉 문자열이란 얘기지요. ^^

      감사합니다.

    • vio 2011.03.18 00: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어떻게 구현이 되는건지 감이안잡히는군요..
      저도 처음에 그 추축을 해보긴 했지만
      포인터변수도 아닌 배열이기때문에,,
      char asdf[10];
      asdf=0x1234;//불가
      배열의 이름이 나타내는 주소값은 변경할 수 없잖아요
      포인터변수가 아닌 저렇게 표현한건 합당한 이유가있을거같은데 전 모르겠군요 ㅠㅠ..
      코딩하는게 아니라 시스템이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건가..? 신기하네요

    • vio 2011.03.25 16: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제가 너무 코딩을 하는쪽의 입장에서 생각한거같기도하네요
      어차피 컴파일러가 올바를 위치에 주소값을 써주는 방식일텐데요
      그런데 다른 주소값음 DWORD로 표시하고 저부분은 BYTE 배열로 한 이유는..궁금하네요ㅎ

    • reversecore 2011.04.13 10: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일종의 C 언어의 프로그래밍의 기법인데요...

      아래와 같은 코드로 동작한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BYTE *pBuf = new BYTE[1024];
      memset(pBuf, 0, 1024);

      PIMAGE_IMPORT_BY_NAME pImportByName = (PIMAGE_IMPORT_BY_NAME)pBuf;

      ...

      // Name 세팅
      // 구조체 정의에 따르면 Name 은 1 바이트 크기의 배열 이지만...
      // 현재 pImportByName->Name 의 크기는 1022 바이트가 됩니다.
      strcpy(pImportByName->Name, "ReverseCore");


      BYTE 배열을 쓰는 이유는 위 코드에서 보시는 것처럼 직접 그 위치에 문자열을 배치시키기 위함이지요.


      C 언어 컴파일러는 자료형의 타입을 체크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이 까다로울 수 있는데요. 개념을 이해하시면 타입 변환이 훨씬 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9. TeamKhan 2011.04.08 20: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댓글에 달린 질문들을 읽어보다가 문득 궁금증이 생겨서 여쭤보게되는데요
    e_lfanew 에 값에따라서 IMAGE_OPTIONAL_HEADER 값이 바뀐다고 하셧는데
    e_lfanew 에는 NT_HEADER의 주소값이 명시되어잇는데
    NT_HEADER주소값에 따라서 당연히 INAGE_OPTION_HEADER의 주소 값이 바뀌는건 알겟는데요
    어떻게 NT_HEADER시작지점에서부터 여기까지가 FILE_HEADER이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OPTIONAL_HEADER 이내~인걸 파악할수 잇으신건가요 ?
    FILE_HEADER 와 OPTIONAL_HEADER 들의
    크기를 알고계셔서 그런걸 파악할수 잇으셧던건가여?
    그리고 OPTIONAL_HEADER의 시작위치를
    파악하엿을떄 virtual[1].address의 시작지점을
    어떻게 파악하실수 잇으셧던건가요 ?
    상세하게 설명좀 부탁드려요ㅠ
    그리고 PEview 로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는게좋나요
    아니면 헥스에디터가 좋은가요 ?
    저는 개인적으로 핵스에디터로 설명을 해주셔서
    그런지 핵스에디터가 더 편한거같기도한데..

    • reversecore 2011.04.12 21: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IMAGE_FILE_HEADER, IMAGE_OPTIONAL_HEADER 위치를 어떻게 그리 쉽게 알 수 있었냐는 질문이신거죠?

      그건 IMAGE_NT_HEADERS 구조체의 정의를 살펴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typedef struct _IMAGE_NT_HEADERS {
      DWORD Signature;
      IMAGE_FILE_HEADER FileHeader;
      IMAGE_OPTIONAL_HEADER32 OptionalHeader;
      } IMAGE_NT_HEADERS32, *PIMAGE_NT_HEADERS32;

      바로 IMAGE_FILE_HEADER 와 IMAGE_OPTIONAL_HEADER32 는 IMAGE_NT_HEADERS 의 멤버이기 때문이지요. C 언어의 구조체는 크기가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IMAGE_NT_HEADERS 구조체의 시작 주소를 알면 내부 멤버는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

      참고로 IMAGE_NT_HEADERS 위치는 e_lfanew 값으로 결정되구요.

      그리고 처음 공부하시는 입장에서는 PEView 와 Hex Editor 를 같이 놓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0. reversingk 2011.05.18 13: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강의 감사 드립니다.^^ 강의를 보다 궁굼한점이 생겨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IAT하는 과정에서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값중 제일 먼저
    NAME 멤버 값을 가져와 LOADLIBRARY 함수를 이용하여 DLL을 인젝션 시킨다고 되어있는데여
    KELNER32.DLL이 매핑 되어 있지않다면 LOADLIBRARY 함수도 사용 못하지 안나여?? 그럼
    LOADLIBRARY 함수를 사용하기 위해서 KELNER32.dll은 따로 매핑이 되는지 된다면 어떻게 매핑이 이루어 지는지 궁굼해서 질문을 드리게되었습니다^^

    • reversecore 2011.05.18 19: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입니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신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본문을 읽어보니 <Fig. IAT 구조> 그림 밑의 박스 설명에 제가 분명히 "LoadLibrary("kernel32.dll") 과 GetProcAddress("GetCurrentThreadId") 라고 명시를 하였군요.

      개념적으로 저 API 의 의미와 같다는 뜻이었는데요.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

      reversingk 님께서도 개념적으로 같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실제 프로세스를 생성하고 ntdll.dll, kernel32.dll 라이브러리를 로딩하는 것은 커널의 역할 입니다.

      감사합니다.

  11. reversingk 2011.05.18 16: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나더 궁굼한것이 생겼습니다.^^;;
    귀찬게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여 ㅠㅠ

    windows7에서 실습을 하였습니다. 대상 notepad.exe

    강의를 보고 하나씩 따라가다보니 dll파일은 ADVAPI32.DLL파일이면
    첫 임포트 시키는 함수는 RegSetValuExW 함수입니다.
    peview 에서 RegSetValouExW 함수의 주소가 77 C7 1C 82로 나왔습니다.

    ImageBase(01000000) + FirstTrunk(1000) = 01001000
    상대주소를 구하고 ollydbg로 확인을 해보니 그런 주소가 없다고 나오기레

    ollydbg의 기능중 All Intermodule calls를 이용해서 RegSetValueExW함수를 찾아
    들어 가보니 상대주소 값이 B81000으로 나오고 RegSetValueExW 함수의 주소는
    76 7f 1c 82로 나왔습니다.

    이상해서 peviwe 로 구한 regSetValueExW (77 c7 1c 82)값이 였는데 왜 이런 값이 나올까
    생각 하다. 이 peviwe 의 RegSetValuExW값과 ollydbg RegSetValueExW 값을 빼보니00B80000 으로 나왔습니다. 여기서 00B80000 + FirstTrunk(1000)값을 더하니 메모리에 매핑 되었을때의
    IAT 주소가 구해졌습니다.

    그리고 ollydbg로 notepad.exe를 디버깅 할때 마다 그 값이 틀려 지던군요
    ImageBase 값은 010000000 으로 나왔는데 왜 이렇게 값이 나오는지 궁굼 합니다.

    pe 파일 포멧 (4) 에서도 제가 질문한 것이 비슷 한거 같은데 그 이유가 같다면
    여기 하나에만 답해주셔도 감사 하겠습니다 ^^

    매번 좋은 강의 보고 질문만 드려 귀찬게 하는것 같다 마음이 아픈데 어떻게 보담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__) 너무 감사합니다. !!!

    • reversecore 2011.05.18 19:5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Vista, 7 에서 추가된 ASLR(Address Space Layout Randomization) 기법 때문입니다.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reversecore.com/69

      감사합니다.

  12. 정민 2011.05.30 16: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설명이 너무 쉽고 깔끔하게 잘 되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13. 말라뮤트 2011.06.08 14: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첫번째 값이 INT라고 하셨는데. .

    그럼 Characteristics 값은 어디에 저장이 된것인가요 ?

    C언어를 너무 오래전에 배워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공용체는 맴버들끼리 메모리를 공유하지 않던가요.. ?

    그 메모리에 INT 주소값이 써진다면 Characteristics 멤버는 왜 있는 것인지.. 그냥 궁금증이 생기네요..

  14. tintin 2011.06.23 02: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강의를 보다가 이상한게 나와서 질문드립니다.ㅠㅠ
    제 컴은 xp구요

    강의쭉 따라가다가

    OriginalFirstThunk (INT) = 7840h (file offset : 6C40h)
    TimeDateStamp = FFFFFFFFh
    ForwarderChain = FFFFFFFFh
    Name = 7AFAh (file offset : 6EFAh)
    FirstThunk (IAT) = 1174h (file offset : 574h)

    이렇게 구해서 접근해봤는데

    함수이름은 은 shell32.dragfinish 로 잘 나오거든요

    사진참고 : http://blog.naver.com/0orjsgmlo0/90116377273

    이와같이 틀린주소값이 나오네요..

    주소끝이 9d / 18 로 틀린데 왜그런걸까요..?

    실수했나해서 여러번해봣는데도 결과는똑같네요

  15. 질문 2011.09.23 16: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PE format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언패커를 공부하다가 INT가 비어있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요, 이럴때는 IAT에 Hint와 Name의 주소가 들어있었습니다. 이럴때에는 PELoader가 IAT를 따라가서 Hint(ordinal)과 Name을 읽어서 그 IAT 위치에 바로 실제함수주소를 적어주나요?
    그리고 한번 PEloader에 의해 IAT가 채워진 다음에는 INT는 더이상 참조되지 않나요?

    • reversecore 2011.09.28 20: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네, 말씀하신 내용 대로입니다.

      PE Loader 는 INT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없다면 IAT 에서 시도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16. 2012.02.03 15: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INT에 있는 함수의 시작주소(HINT)가 해당 dll를 dependency walker로 열어봤을때 의 HINT값인건가요? 이 HINT값을 보고 entry point의 값과 dll의 preferred base값을 이용해서 구한 값이 함수의 주소 값이되는건가요? 그리고 HINT값 뒤의 스트링은 DLL name 처럼 함수의 이름으로 사용되는게 맞나요? ㅎ

  17. 리버서 API 2012.04.11 01: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요즘 PE 를 계속 실습 중 인데요.
    OS 는 winXP 서비스팩3 입니다.

    계산기, 지뢰찾기 kernel32.dll 의 IAT 안에 있는 값과 디버깅 값이 다릅니다. PEview 로 체크해봐도 77--- 로 되어있더라구요. 디버깅해보면 7C--- 로 되어있구요.

    이유가 뭔가요?

  18. 초급 2012.07.28 19: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공부하다 설명에서 궁금한점이 있어 글남깁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RVA 가 7604h 이니까 File Offset 은 6A04h" 라고 하셨는데요
    7604h는 값에서 알수 있지만 6A04h가 도출하기까지의 식을 알 수 있을까요?
    RVA, RAW등 설명을 찬찬히 보면서 하룻동안 꼬박 생각했는데도 알 수 없어 글남깁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떼르미 2012.07.31 13: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바로 앞 강좌를 보시면 image section header 구조체 설명하는 부분 아래쪽에 notepad.exe 헤더를 덤프뜬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서 7604h 주소는 .text image section header 영역에 포함되어 있으니까

      7604h - 1000h(RVA of .text image section header) + 400h(pointer to raw data of .text image section header) = 6A04h

      이렇게 되네요.

  19. Ange 2012.12.11 18: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윈도우 실행 정보 @ http://pe101.corkami.com

  20. 조영용 2013.01.23 09: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win7 32bit 환경에서 HxD를 사용하여 notepad를 열었는데
    offset 160에서 04 76 00 00 값이 아니라 48 A0 00 00이라는 다른 값이 나옵니다.

    다른 분들의 댓글을 살펴보니 win7 32bit 환경에서 A048 번지는 .data영역이 아니라 .text영역이라고 하셨는데 어째서 인가요?

    .data 영역의 범위는 01009000 에서 0100B000 인데 A048 은 당연히 .data 영역 아닌가요?




Section Header


각 Section 의 속성(property)을 정의한 것이 Section Header 입니다.

section header 구조체를 보기 전에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앞서 PE 파일은 code, data, resource 등을 각각의 section 으로 나눠서 저장한다고 설명드렸습니다.
분명 PE 파일 포멧을 설계한 사람들은 어떤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랬을 겁니다.

PE 파일을 여러개의 section 구조로 만들었을때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바로 프로그램의 안정성입니다.

code 와 data 가 하나의 섹션으로 되어 있고 서로 뒤죽박죽 섞여 있다면, (실제로 구현이 가능하긴 합니다.)
그 복잡한은 무시하고라도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령 문자열 data 에 값을 쓰다가 어떤 이유로 overflow 가 발생(버퍼 크기를 초과해서 입력) 했을때
바로 다음의 code (명령어) 를 그대로 덮어써버릴 것입니다. 프로그램은 그대로 뻗어 버리겠죠.

즉, code/data/resource 마다 각각의 성격(특징, 엑세스 권한)이 틀리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 code - 실행, 읽기 권한
  • data - 비실행, 읽기, 쓰기 권한
  • resource - 비실행, 읽기 권한


그래서 PE 파일 포멧 설계자들은 비슷한 성격의 자료를 section 이라고 이름 붙인 곳에 모아두기로 결정하였고,
각각의 section 의 속성을 기술할 section header 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section 의 속성에는 file/memory 에서의 시작위치, 크기, 엑세스 권한 등이 있어야 겠지요.)

이제 section header 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이해 되셨나요?



IMAGE_SECTION_HEADER


section header 는 각 section 별 IMAGE_SECTION_HEADER 구조체의 배열로 되어있습니다. 

#define IMAGE_SIZEOF_SHORT_NAME              8

typedef struct _IMAGE_SECTION_HEADER {
    BYTE    Name[IMAGE_SIZEOF_SHORT_NAME];
    union {
            DWORD   PhysicalAddress;
            DWORD   VirtualSize;
    } Misc;
    DWORD   VirtualAddress;
    DWORD   SizeOfRawData;
    DWORD   PointerToRawData;

    DWORD   PointerToRelocations;
    DWORD   PointerToLinenumbers;
    WORD    NumberOfRelocations;
    WORD    NumberOfLinenumbers;
    DWORD   Characteristics;
} IMAGE_SECTION_HEADER, *PIMAGE_SECTION_HEADER;

* 출처 : Microsoft 의 Visual C++ 에서 제공하는 winnt.h


IMAGE_SECTION_HEADER 구조체에서 알아야 할 중요 멤버는 아래와 같습니다. (나머지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VirtualSize      : 메모리에서 섹션이 차지하는 크기
  • VirtualAddress   : 메모리에서 섹션의 시작 주소 (RVA)
  • SizeOfRawData    : 파일에서 섹션이 차지하는 크기
  • PointerToRawData : 파일에서 섹션의 시작 위치
  • Characteristics  : 섹션의 특징 (bit OR)


VirtualAddress 와 PointerToRawData 의 값은 아무 값이나 가질 수 없고,
각각 (IMAGE_OPTIONAL_HEADER32 에 정의된) SectionAlignment 와 FileAlignment 에 맞게 결정됩니다.

VirtualSize 와 SizeOfRawData 는 일반적으로 서로 틀린값을 가집니다.
즉, 파일에서의 섹션 크기와 메모리에 로딩된 섹션의 크기는 틀리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Characteristics 는 아래 값들의 조합(bit OR)으로 이루어 집니다.

#define IMAGE_SCN_CNT_CODE                   0x00000020  // Section contains code.
#define IMAGE_SCN_CNT_INITIALIZED_DATA       0x00000040  // Section contains initialized data.
#define IMAGE_SCN_CNT_UNINITIALIZED_DATA     0x00000080  // Section contains uninitialized data.
#define IMAGE_SCN_MEM_EXECUTE                0x20000000  // Section is executable.
#define IMAGE_SCN_MEM_READ                   0x40000000  // Section is readable.
#define IMAGE_SCN_MEM_WRITE                  0x80000000  // Section is writeable.


마지막으로 Name 항목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Name 멤버는 C 언어의 문자열처럼 NULL 로 끝나지 않습니다. 또한 ASCII 값만 와야한다는 제한도 없습니다.
PE 스펙에는 섹션 Name 에 대한 어떠한 명시적인 규칙이 없기 때문에 어떠한 값을 넣어도 되고 심지어 NULL 로 채워도 됩니다.

또한 개발 도구에 따라서 섹션 이름/갯수 등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섹션의 Name 은 그냥 참고용 일뿐 어떤 정보로써 활용하기에는 100% 장담할 수 없습니다.
(데이타 섹션 이름을 ".code" 로 해도 되거든요.)


자 그러면 실제 notepad.exe 의 Section Header 배열을 살펴보죠. (총 3 개의 섹션이 있습니다.)


구조체 멤버별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IMAGE_SECTION_HEADER ]

 offset   value   description
-------------------------------------------------------------------------------
000001D8 2E746578 Name (.text)
000001DC 74000000
000001E0 00007748 virtual size
000001E4 00001000 RVA
000001E8 00007800 size of raw data
000001EC 00000400 offset to raw data
000001F0 00000000 offset to relocations
000001F4 00000000 offset to line numbers
000001F8     0000 number of relocations
000001FA     0000 number of line numbers
000001FC 60000020 characteristics
                    IMAGE_SCN_CNT_CODE
                    IMAGE_SCN_MEM_EXECUTE
                    IMAGE_SCN_MEM_READ

00000200 2E646174 Name (.data)
00000204 61000000
00000208 00001BA8 virtual size
0000020C 00009000 RVA
00000210 00000800 size of raw data
00000214 00007C00 offset to raw data
00000218 00000000 offset to relocations
0000021C 00000000 offset to line numbers
00000220     0000 number of relocations
00000222     0000 number of line numbers
00000224 C0000040 characteristics
                    IMAGE_SCN_CNT_INITIALIZED_DATA
                    IMAGE_SCN_MEM_READ
                    IMAGE_SCN_MEM_WRITE

00000228 2E727372 Name (.rsrc)
0000022C 63000000
00000230 00008304 virtual size
00000234 0000B000 RVA
00000238 00008400 size of raw data
0000023C 00008400 offset to raw data
00000240 00000000 offset to relocations
00000244 00000000 offset to line numbers
00000248     0000 number of relocations
0000024A     0000 number of line numbers
0000024C 40000040 characteristics
                             IMAGE_SCN_CNT_INITIALIZED_DATA
                             IMAGE_SCN_MEM_READ




RVA to RAW



Section Header 를 잘 이해하셨다면 이제부터는 PE 파일이 메모리에 로딩되었을때
각 섹션에서 메모리의 주소(RVA)와 파일 옵셋을 잘 매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매핑을 일반적으로 "RVA to RAW" 라고 부릅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RVA 가 속해 있는 섹션을 찾습니다.
2) 간단한 비례식을 사용해서 파일 옵셋(RAW)을 계산합니다.

IMAGE_SECTION_HEADER 구조체에 의하면 비례식은 이렇습니다.

RAW - PointerToRawData = RVA - VirtualAddress
                   RAW = RVA - VirtualAddress + PointerToRawData


간단한 퀴즈를 내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notepad.exe 의 File 과 Memory 에서의 모습입니다.
각각 RVA 를 계산해 보세요. (계산기 calc.exe 를 Hex 모드로 세팅하시면 계산이 편합니다.)



Q1)  RVA = 5000h 일때 File Offset = ?
A1) 먼저 해당 RVA 값이 속해 있는 섹션을 찾아야 합니다.
      => RVA 5000h 는 첫번째 섹션(".text")에 속해있습니다. (ImageBase 01000000h 를 고려하세요.)

      비례식 사용
      => RAW = 5000h(RVA) - 1000h(VirtualAddress) + 400h(PointerToRawData) = 4400h

Q2) RVA = 13314h 일때 File Offset = ?
A2) 해당 RVA 값이 속해 있는 섹션을 찾습니다.
      => 세번째 섹션(".rsrc")에 속해있습니다.

      비례식 사용
      => RAW = 13314h(RVA) - B000h(VA) + 8400h(PointerToRawData) = 10714h

Q3) RVA = ABA8h 일때 File Offset = ?
A2) 해당 RVA 값이 속해 있는 섹션을 찾습니다.
      => 두번째 섹션(".data")에 속해있습니다.

      비례식 사용
      => RAW = ABA8h(RVA) - 9000h(VA) + 7C00h(PointerToRawData) = 97A8h (X)
      => 계산 결과로 RAW = 97A8h 가 나왔지만 이 옵셋은 세번째 섹션(".rsrc")에 속해 있습니다.
           RVA 는 두번째 섹션이고, RAW 는 세번째 섹션이라면 말이 안되지요.
           이 경우에 "해당 RVA(ABA8h)에 대한 RAW 값은 정의할 수 없다" 라고 해야 합니다.
           이런 이상한 결과가 나온 이유는 위 경우에 두번째 섹션의 VirtualSize 값이 SizeOfRawData 값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PE 파일의 섹션에는 Q3) 의 경우와 같이 VirtualSize 와 SizeOfRawData 값이 서로 틀려서 벌어지는
이상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으로 PE Header 의 기본 구조체들에 대한 설명을 마쳤습니다.

다음에는 PE Header 의 핵심인 IAT(Import Address Table), EAT(Export Address Table) 에 대해서 공부해 보겠습니다.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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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쵸밥 2009.11.26 03: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cOrE 님~ 벌써 6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 (아 뿌듯해 ㅋ)

    질문이 하나 있어요.

    예전에 뒷장에서 Hello World! 파일을 리버싱 했던거 기억 나시죠?
    그때 "World!" 문자열을 "Reverse" 문자열로 바꿀때 Olly로 대충 끝자락 널 패딩에 데이터를 썼다가
    삑살 났었죠?

    그 때 PE header 을 보고 메모리에 올라가는 영역중에 안쓰는 곳을 골라서 Patch 해 내야 한다고.

    그래서 질문이 하나 있어요!

    제가 지금 Olly 와 이 사이트에서 얻은 PEview 를 사용중이거든요?
    윗 그림을 보면 .data area 의 시작점 01009000 (Image Base + RVA 값) 값은 Olly와 PEview 에 동일하게 표시되요.

    그런데 끝자락을 표시하는 부분이 Olly 와 PEview 가 틀리네요?

    1. Olly 의 데이터창을 보면 0100AFFF 까지 표시되요.

    2. PEview 의 .data section 을 보면 010097FF 까지로 Olly 보다 훨씬 쪼금이네요?

    3. 그런데 이번에는 계산기로 두두려보면 메모리 주소로서의 (VA) .data area 최대값은 0100ABA8 이고 . .

    4. 또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파일 (RAW) 에서 메모리로 (VA) 맵핑될 수 있는 최대값은 010097FF 로 PEview 가 보여주는 수준하고 같네요?

    볼수 있는 주소의 한계를 작은 순서대로 정렬해보면 . .
    PEview 의 .data 영역 = (RAW) .data 계산기 < (VA) .data 계산기 < Ollydbg data view
    Ollydbg 가 .data area 를 .rsrc 직전까지로 제일 많이 보여주는데 . .

    우리 맘대로 "Reverse!!" 문자열을 .data area 에 집어 넣는다면 . . 그리고 파일로 패치해 낼 거라면?

    010097FF PEview 가 보여주는 수준 (RAW) 가 (VA) 에 매칭될 수 있는 최대값 안에 "Reverse!!" 문자열을 넣으면 되는건가요 ???

    • reversecore 2009.11.26 15: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쵸밥님, 안녕하세요.

      잠도 안주무시고 이렇게 열심히 하시다니요... @@~

      제 블로그를 아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을 드리자면...
      PEView 에서 섹션 크기 와 실제 실행시 메모리에서 섹션 크기가 왜 틀리냐는 말씀이시죠?

      그건 바로 Section Alignment 항목 때문입니다.
      (IMAGE_OPTIONAL_HEADER 멤버)

      PE Header 의 섹션 정보에는 그 프로그램의 해당 섹션이 메모리에서 점유할 크기가 기록됩니다.

      실제 PE Loader 는 메모리를 Section Header 의 배수크기로 잡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큰값이 되는 것입니다. (효율성 때문입니다.)

      그리고 메모리에 문자열을 쓰실거면 실제 잡힌 크기 내에서 쓰시면 되고요, 파일에서 쓰실려면 적당히 빈 곳에 쓰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 쵸밥 2009.11.27 00: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 . . PE 로더의 동작에 대해서 알아봐야 겠네요 ㄷㄷ;;

  3. 메롱이 2009.11.30 02: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강좌 잘 읽다가 정말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요..

    퀴즈문제(총 3문제)에서 예를 들면 RVA=13314h일때 13314 주소가 세번째 섹션에 속한다라고

    하셨는데 어떤게 세번째 섹션에 속하는지 몰라서요..

    세번째 섹션 주소 범위가 100B00h~1008304h <- 이거 맞죠?

    주소 범위를 10진수 2진수 둘다 바꿔 교해봐도 3314가 범위안에 안들어 가는거 같던데..

    제가 계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워낙 생초보라...ㅎㅎ;;

    수고스러우시겠지만..좀더 설명좀 해주셔용...ㅎㅎ;;

    리버싱은...마치 컴퓨터 안에서 보물찾기 하는거 같은 느낌이나서 공부 할수록 잼있네요..ㅎㅎ;;

    • ReverseCore 2009.11.30 09: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메롱이님.

      위 그림을 보시면 RVA 13314 는 세번째 섹션이에 속한 주소라는걸 아실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은 섹션 헤더의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번째 섹션 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파일 8400 ~ 10800
      메모리 100B000 ~ 1014000

      섹션 헤더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4. Ezbeat 2009.12.23 17: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
    근데 NT header라는 것이 OptionalHeader까지 인것으로 알고있는데
    마지막에 Section header까지 전부 설명하신 후에 NT header의 모든 멤버에 대해 설명을
    마쳤다고 하셔서 쫌 이상한거 같아요 ;;

    • ReverseCore 2009.12.24 02: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Ezbeat님, 안녕하세요.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

      열심히 읽어주시고 오류를 바로 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zbeat님 덕분에 제 글의 완성도가 높아져서 기분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5. h0ney 2010.01.12 18: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제가 최근에 C# 을 사용하여 PE Viewer 를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분석중 파일이 Packing 이 되어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할 때

    이리저리 궁리를 하다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EP Section 의 Characteristics 을 살펴본 뒤

    이 값이 IMAGE_SCN_MEM_WRITE 플레그가 켜져있을 경우에는

    Packing 이 되었다고 판단하도록 만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reversecore 2010.01.13 16: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h0ney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EP Section 에 WRITE 속성이 있다면 일단 일반적인 PE 파일은 아닐겁니다. 그렇게 만드는 컴파일러는 본적이 없구요.
      아마 패커 또는 크립터 계열로 작업된 파일일 확률이 매우 높을 겁니다.

      하지만 목표가 packing 된 파일을 찾는거라고 하시면 위 알고리즘은 100% 동작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유는 EP 섹션 속성을 건드리지 않는 패커도 꽤 있거든요.
      쉽게 볼 수 있는 파일은 RAR SFX 계열의 파일들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도 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어떤 논문들을 보면 파일의 entropy 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저도 자세히 본건 아니라 정확한 설명은 어렵지만 쉽게 얘기해 파일의 '복잡함정도'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압축알고리즘은 결국 자주 나타나는 패턴을 특정 작은 값으로 매핑시켜주기 때문에 0 ~ FF 의 값이 파일 전반에 걸쳐 골고루 나타날 겁니다. (일반적인 PE 파일에는 0 이 압도적으로 많지요.)

      말씀하신 방법으로도 구현해보시고, 관련해서 검색을 좀 해보시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6. graythief 2010.02.21 21: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파일 오프셋을 구할 때는 그럼 저 위의 File의 offset 값과 메모리의 address 부분을 구해놓고 계산을 해야하는건가요? 그렇다면 파일마다 틀릴것인데 (섹션크기가 더 크다던지 stub 부분이 더 커진다던지 말이에요 ) 일일이 다 일단 저것을 해놓고 분석해야 하는건가요?

    • reversecore 2010.02.21 23: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graythief님, 안녕하세요.

      RVA <-> File Offset 변환은 보통 유틸리티를 이용합니다. PEView 나 StudPE 같은 유틸리티를 사용하시면 되구요.

      좀더 익숙해 지시면 간단한건 그냥 쉽게 변환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7. 할라 2010.04.22 05: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열심히 강좌를 보면서 학습을 하고있습니다.
    정말 볼수록 잘 쓰셧다고 감탄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ㅋ
    제가 필요한 부분만 추려내고 싶어도 너무 정리가 잘되있어서 결국 다보게되는..ㅋㅋ
    질문드릴께있는데요..
    특정 RVA값이 주어졌을때 그 부분을 계산하는 도중 의문점이 생겼는데요..
    저도 메모장을 peview로 열어서 각 섹션에 사이즈와 시작주소 등등을
    살펴보았는데, 이 그림 예제와 살짝다른... 곳을 발견했는데요
    첫 번째 text에서 버츄얼사이즈가 다르더군요 그러닌까 다른 섹션들도 값이
    다 틀려지는거같은데요.. 그리고 Size of RawData값들도 틀리고요.. 음.. 어째서 이런건지요??
    혹시 이게 시스템마다 다를 수도있는건가요??

    • reversecore 2010.04.23 22: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할라님, 칭찬 감사합니다. ^^

      질문하신대로 notepad.exe 는 OS 버전에 따라 모두 틀려집니다.
      (다른 모든 시스템 파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OS 마다 시스템 파일 버전이 다 틀립니다.
      재빌드 해서 배포한다는 뜻이지요.

      따라서 위 그림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 보름♬달★콤 2010.06.07 16: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1) VirtualSize 와 SiezOfRawData 설명에 대하여
    : 두개의 설명이 뒤바뀐것 아닌지요?
    VIrtualSize가 File 내의 Section 크기이고 SizeOfRawData가 메모리상에 올려진 setion의 크기 아닌가요? 보통의 경우 SizeOfRawData가 align배수로 roundup된 크기이더군요..
    이름도 이상하게 헷갈리게 되어있는데..

    2) 질문입니다.
    .data섹션의 경우, 이상하게 VIrtualSize보다 SizeOfRawData값이 크게 나와있는데요
    (제가 해본 결과에도 그렇게 나타나는 듯)
    이 경우는 어떻게 fiel offset을 구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차후에 설명해주신다고 했는데.. 어디에 써주셨는지 잘 모르겠네요...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reversecore 2010.06.08 15: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1) VirtualSize 가 메모리이고, SizeOfRawData 가 파일입니다.
      virtual 은 virtual address (가상메모리) 를 의미한다고 기억하시면 헷갈리지 않으실 거에요.
      SizeOfRawData 가 FileAlignment 의 배수로 된 것이 맞습니다.

      2) 둘은 1:1 매칭 되지 않기 때문에 항상 RVA 에 대한 FileOffset 을 계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요.
      예를 들어 PointerToRawData = 1000, VA = 1000 이고 SizeOfRawData = 200, VirtualSize = 400 인 경우라면...
      RVA 가 1200 보다 크다면 그에 해당되는 FileOffset 은 없는 겁니다.

      http://www.reversecore.com/22 글의 Q3) 문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 blackjack 2010.06.28 20:4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렇게 올리는거 맞나?
    하여튼 안녕하세요. 요세 한창 리버싱 공부 중인 초짜임니다.
    질문드릴게 있는데 저 RAW계산하는게 저렇게만 봐서 잘 이해가 안갑니다.
    ImageBase 값을 참고하시라고 했는데요. 그걸 어떻게 황용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예를 들어 RVA가5000h인 섹션이 어디인지 어떻게 알아내는지도 모르겟습니다 .^^

    • reversecore 2010.06.29 22: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저 그림만 놓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RVA 가 5000 인 섹션은 그림상에서 ".text" 섹션입니다.
      ImageBase 를 고려하라는 말은 저 그림이 VA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text" 섹션의 VA 값 01001000 에서 ImageBase 값 01000000 을 빼면 결국 ".text" 섹션은 RVA 1000 에서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VA 01001000 에서 시작한다와 같은 말이지요.)

      설명이 좀 어렵지요? ^^

      잘 이해안가시면 다시 질문해 주세요~

  10. blackjack 2010.06.30 05: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이제 알겠습니다.
    RVA가5000이면 속해있는 섹션이 .text섹션이라는게
    .text섹션이 400~7C00이니까 이 안에 속해있어서 그랬군요.
    그럼 VA는 절대주소를 말하는거였잖아요?
    근데 계산 하는걸 보니까 ImageBase값을 빼준 나머지 즉 RVA로 계산해서 값을 구하네요
    그건 왜 그런가요?

    • reversecore 2010.07.03 15: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text 섹션은 파일에서 400~7C00 영역이고, 메모리에서는 01001000 ~ 01009000 영역(VA)입니다.

      굳이 VA 를 RVA 로 변환해서 계산하는 이유는 Section Header 의 정보가 전부 RVA 로 되어있기 때문에 VA 를 RVA 로 변환후 계산해야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PE 헤더 정보들 대부분 RVA 로 되어있습니다.)

      PE 헤더에 RVA 만 사용하는 이유는... PE 파일이 꼭 ImageBase 에 로딩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RVA 로 써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1. Vi0 2010.08.02 20: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덕분에 열심히 리버싱공부 하고있습니다
    강좌를 보다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드리는데요

    첫번째 문제에서 RVA가 5000일때 RAW가 4400이라 구하셨는데
    RVA5000인 곳에 asdf라는 데이터가 있으면
    RAW4400이란 곳에 asdf라는 똑같은 데이터가 있다는 말..맞나요?

    또 RVA는 존재하는데 RAW는 존재하지 않는경우는
    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데이터가 push된(표현이 맞나 모르겠습니다..) 경우인가요?

    • reversecore 2010.08.04 22: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네' 이구요...
      (그 영역이 메모리에 로딩되는 경우라면 말이죠.)

      두번째 질문은... 조금 난해한데요... ^^
      패커같은 경우에 특정 섹션의 파일 크기가 0 이면서 메모리 크기는 매우 큰 경우가 많습니다. 즉, 파일에서는 사용되지 않지만 메모리에서는 뭔가 사용할 필요가 있어서 예약해놓은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대로 메모리는 할당되지요. (보통 이경우에 unpack 된 코드를 이 영역에 풀어내는 경우가 많아요.)

      감사합니다.

  12. tintin 2011.06.21 00: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강의잘보고잇습니다^^
    강의를쭉 읽다가 제가 햇갈리는게 잇어서 질문을 합니다

    PE 파일 첫번째 강의에서

    VA (Virtual Address) 는 프로세스 가상 메모리의 절대 주소를 말하며,
    RVA (Relative Virtual Address) 는 어느 기준위치(ImageBase) 에서부터의 상대 주소를 말합니다.
    VA 와 RVA 의 관계는 아래 식과 같습니다.
    RVA + ImageBase = VA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질문.
    이번 강의에서
    VirtualAddress : 메모리에서 섹션의 시작 주소 (RVA)
    이말은 무슨뜻인가요..?ㅠ VirtualAddress는줄여서 VA일테고
    그럼 VA = RVA ?? ,, 무지 햇갈리네요..
    혹시 메모리에서 섹션의 시작 주소 (RVA) 여기에서 오타가 나신건가요..?
    그리고 첫번째 강의에서 VA 랑 두번쨰 강의에서 VA는 같은건가요?


    아오 무슨질문을 했는지도모르겠네요 ㅎ ㅋㅋㅋ 죄송합니다

    • reversecore 2012.11.04 00: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여기서의 VirtualAddress 는 IMAGE_SECTION_HEADER 구조체의 멤버 변수입니다. 섹션의 메모리에서 시작 위치를 RVA 값으로 나타내지요.

      이름이 저렇게 되어 있어서 헷갈리실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 크빗 2013.08.17 08: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도 같은 부분을 헷갈렸는데 이 글 보고 정확하게 짚어가네요 ㅋㅋ

  13. Bitstream0 2011.08.11 15: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VirtualAddress : 메모리에서 섹션의 시작 주소 (RVA)' 라는 말은,

    "VirtualAddress의 값이 RVA로 표현되어 있다"는 말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즉, 특정 섹션의 VirtualAddress의 값이 VirtualAddress : 00001000과 같이 표현되어 있다면,

    해당 섹션의 가상메모리 상의 실제 위치(VirtualAddress)는 ImageBase + 00001000가

    되겠지요..... 지나가다가 글 남겨 봅니다.

  14. 강준성 2012.11.02 03: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RVA to RAW부분이
    이해가안되서 몇일설치다가..조금 쉽게 써봤어요..저처럼 머리나쁜사람있을까봐..

    일단 PE를 실행하면 섹션헤더를 참고해서 메모리를로드하는데 아래와같다.
    1. virtual address(rva)로 이동
    2. virtual size만큼의 크기를 할당
    3. 파일에있는 해당섹션을 메모리로 로드




    RAW = RVA - VirtualAddress + PointerToRawData 이 공식의 의미는
    PE로더가 파일의 섹션을 메모리의 섹션으로 로드하니까
    메모리가 가르키는값, 즉 RVA에서 섹션시작주소를빼고
    (이경우 메모리의 섹션시작부터 RVA가 가르키는곳까지의 크기를 뜻하게됨)
    파일섹션의 시작주소를합하는 공식
    (메모리의 크기를 구해서 파일의 시작주소를합해서
    파일의 오프셋으로 치환하는..말로는 아주 간단한 공식..)

    아 드디어 읽을수있다...ㅠㅠ
    근데 SizeofRawData(파일상 섹션의 크기)랑 Virtual Size(메모리상의 크기)가 다른이유는 전혀 이해가안가네요..

    • reversecore 2012.11.04 00: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RVA -> RAW 변환은 리버스 엔지니어링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이야 SizeOfRawData 와 VirtualSize 의 크기가 달라서 이득 볼게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PE가 처음 설계될 때는 HDD 가 매우 비쌌지요. 메모리는 가상 메모리 개념을 썼기 때문에 프로세스당 4GB 라고 보면 되는데요. 그당시 실제 컴퓨터 HDD 저장 공간은 10~100MB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파일 크기를 작게 만들어야 좋았습니다. 메모리는 넉넉한 대신 파일은 팍팍하게 줄 수 있도록 자유도를 부여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패커/프로텍터에게 다양한 창의적인 기법이 가능하도록 빌미를 제공한 셈이 되었지만요... ^^~

      감사합니다.

  15. bach 2013.10.24 10: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rva를 raw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virtual address와 pointer to rawdata 값이 필요한데,

    예제에서는 저 표를 보고 구했잖아요

    다른 파일들은 virtual address와 pointer to rawdata 값을 어떤것을 보고

    알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jaehyuk 2014.02.17 13:5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peview같은 것으로 볼 수 있고, hxd같은 hexa editor로 따라 읽어가면서 보실수 있습니다

  16. 누구에 2016.02.16 14: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IMAGE_NT_HEADERS - IMAGE_OPTIONAL_HEADER32


PE header 구조체 중에서 가장 크기가 큰 IMAGE_OPTIONAL_HEADER32 입니다.
(64 bit PE 파일의 경우 IMAGE_OPTIONAL_HEADER64 구조체를 사용합니다.)

typedef struct _IMAGE_DATA_DIRECTORY {
    DWORD   VirtualAddress;
    DWORD   Size;
} IMAGE_DATA_DIRECTORY, *PIMAGE_DATA_DIRECTORY;

#define IMAGE_NUMBEROF_DIRECTORY_ENTRIES    16

typedef struct _IMAGE_OPTIONAL_HEADER {
    WORD    Magic;
    BYTE    MajorLinkerVersion;
    BYTE    MinorLinkerVersion;
    DWORD   SizeOfCode;
    DWORD   SizeOfInitializedData;
    DWORD   SizeOfUninitializedData;
    DWORD   AddressOfEntryPoint;
    DWORD   BaseOfCode;
    DWORD   BaseOfData;
    DWORD   ImageBase;
    DWORD   SectionAlignment;
    DWORD   FileAlignment;
    WORD    MajorOperatingSystemVersion;
    WORD    MinorOperatingSystemVersion;
    WORD    MajorImageVersion;
    WORD    MinorImageVersion;
    WORD    MajorSubsystemVersion;
    WORD    MinorSubsystemVersion;
    DWORD   Win32VersionValue;
    DWORD   SizeOfImage;
    DWORD   SizeOfHeaders;
    DWORD   CheckSum;
    WORD    Subsystem;
    WORD    DllCharacteristics;
    DWORD   SizeOfStackReserve;
    DWORD   SizeOfStackCommit;
    DWORD   SizeOfHeapReserve;
    DWORD   SizeOfHeapCommit;
    DWORD   LoaderFlags;
    DWORD   NumberOfRvaAndSizes;
    IMAGE_DATA_DIRECTORY DataDirectory[IMAGE_NUMBEROF_DIRECTORY_ENTRIES];
} IMAGE_OPTIONAL_HEADER32, *PIMAGE_OPTIONAL_HEADER32;

* 출처 : Microsoft 의 Visual C++ 에서 제공하는 winnt.h


IMAGE_OPTIONAL_HEADER32 구조체에서 주목해야 할 멤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값들 역시 파일 실행에 필수적인 값들이라서 잘 못 세팅되면 파일이 정상 실행 되지 않습니다.


#1. Magic
IMAGE_OPTIONAL_HEADER32 인 경우 10Bh, IMAGE_OPTIONAL_HEADER64 인 경우 20Bh 값을 가지게 됩니다.


#2. AddressOfEntryPoint
EP(Entry Point) 의 RVA(Relative Virtual Address)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3. ImageBase
프로세스의 가상 메모리는 0 ~ FFFFFFFFh 범위입니다. (32 bit 의 경우)
ImageBase 는 이렇게 광활한 메모리내에서 PE 파일이 로딩(매핑)되는 시작 주소를 나타냅니다.

EXE, DLL 파일은 user memory 영역인 0 ~ 7FFFFFFFh 범위에 위치하고,
SYS 파일은 kernel memory 영역인 80000000h ~ FFFFFFFFh 범위에 위치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발 도구(VB/VC++/Delphi)들이 만들어내는 EXE 파일의 ImageBase 값은 00400000h 이고,
DLL 파일의 ImageBase 값은 01000000h 입니다. (물론 다른 값도 가능합니다.)

PE loader 는 PE 파일을 실행시키기 위해 프로세스를 생성하고 파일을 메모리에 로딩(매핑) 시킨 후
EIP 레지스터 값을 ImageBase + AddressOfEntryPoint 값으로 세팅합니다.


#4. SectionAlignment, FileAlignment
PE 파일은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파일에서 섹션의 최소단위를 나타내는 것이 FileAlignment 이고
메모리에서 섹션의 최소단위를 나타내는 것이 SectionAlignment 입니다.
(하나의 파일에서 FileAlignment 와 SectionAlignment 의 값은 같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파일/메모리의 섹션 크기는 반드시 각각 FileAlignment/SectionAlignment 의 배수가 되어야 합니다.


#5. SizeOfImage
PE 파일이 메모리에 로딩되었을 때 가상 메모리에서 PE Image 가 차지하는 크기를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파일의 크기와 메모리에 로딩된 크기는 다릅니다. 
(각 섹션의 로딩 위치와 메모리 점유 크기는 나중에 소개할 Section Header 에 정의 되어 있습니다.)


#6. SizeOfHeader
PE header 의 전체 크기를 나타냅니다.
이 값 역시 FileAlignment 의 배수 이어야 합니다.

파일 시작에서 SizeOfHeader 옵셋만큼 떨어진 위치에 첫번째 섹션이 위치합니다.


#7. Subsystem
1 : Driver file (*.sys)
2 : GUI (Graphic User Interface) 파일 -> notepad.exe 와 같은 윈도우 기반 어플리케이션
3 : CUI (Console User Interface) 파일 -> cmd.exe 와 같은 콘솔 기반 어플리케이션


#8. NumberOfRvaAndSizes
마지막 멤버인 DataDirectory 배열의 갯수

구조체 정의에 분명히 배열 갯수가 IMAGE_NUMBEROF_DIRECTORY_ENTRIES (16) 이라고 명시 되어 있지만,
PE loader 는 NumberOfRvaAndSizes 의 값을 보고 배열의 크기를 인식합니다.



#9. DataDirectory
IMAGE_DATA_DIRECTORY 구조체의 배열로써, 배열의 각 항목마다 정의된 값을 가지게 됩니다.

아래에 각 배열 항목을 나열하였습니다.

DataDirectory[0] = EXPORT Directory        
DataDirectory[1] = IMPORT Directory        
DataDirectory[2] = RESOURCE Directory      
DataDirectory[3] = EXCEPTION Directory     
DataDirectory[4] = SECURITY Directory      
DataDirectory[5] = BASERELOC Directory     
DataDirectory[6] = DEBUG Directory         
DataDirectory[7] = COPYRIGHT Directory     
DataDirectory[8] = GLOBALPTR Directory     
DataDirectory[9] = TLS Directory           
DataDirectory[A] = LOAD_CONFIG Directory   
DataDirectory[B] = BOUND_IMPORT Directory  
DataDirectory[C] = IAT Directory           
DataDirectory[D] = DELAY_IMPORT Directory  
DataDirectory[E] = COM_DESCRIPTOR Directory
DataDirectory[F] = Reserved Directory       


여기서 말하는 Directory 란 그냥 어떤 구조체의 배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EXPORT, IMPORT, RESOURCE, TLS Directory 를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IMPORT 와 EXPORT Directory 구조는 PE header 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나중에 따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실제로 notepad.exe 의 IMAGE_OPTIONAL_HEADER32 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구조체 멤버별 값과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 IMAGE_OPTIONAL_HEADER ] - notepad.exe

 offset   value   description
-------------------------------------------------------------------------------
000000F8     010B magic
000000FA       07 major linker version
000000FB       0A minor linker version
000000FC 00007800 size of code
00000100 00008C00 size of initialized data
00000104 00000000 size of uninitialized data
00000108 0000739D address of entry point
0000010C 00001000 base of code
00000110 00009000 base of data
00000114 01000000 image base
00000118 00001000 section alignment
0000011C 00000200 file alignment
00000120     0005 major OS version
00000122     0001 minor OS version
00000124     0005 major image version
00000126     0001 minor image version
00000128     0004 major subsystem version
0000012A     0000 minor subsystem version
0000012C 00000000 win32 version value
00000130 00014000 size of image
00000134 00000400 size of headers
00000138 000126CE checksum
0000013C     0002 subsystem
0000013E     8000 DLL characteristics
00000140 00040000 size of stack reserve
00000144 00011000 size of stack commit
00000148 00100000 size of heap reserve
0000014C 00001000 size of heap commit
00000150 00000000 loader flags
00000154 00000010 number of directories
00000158 00000000 RVA  of EXPORT Directory
0000015C 00000000 size of EXPORT Directory
00000160 00007604 RVA  of IMPORT Directory
00000164 000000C8 size of IMPORT Directory
00000168 0000B000 RVA  of RESOURCE Directory
0000016C 00008304 size of RESOURCE Directory
00000170 00000000 RVA  of EXCEPTION Directory
00000174 00000000 size of EXCEPTION Directory
00000178 00000000 RVA  of SECURITY Directory
0000017C 00000000 size of SECURITY Directory
00000180 00000000 RVA  of BASERELOC Directory
00000184 00000000 size of BASERELOC Directory
00000188 00001350 RVA  of DEBUG Directory
0000018C 0000001C size of DEBUG Directory
00000190 00000000 RVA  of COPYRIGHT Directory
00000194 00000000 size of COPYRIGHT Directory
00000198 00000000 RVA  of GLOBALPTR Directory
0000019C 00000000 size of GLOBALPTR Directory
000001A0 00000000 RVA  of TLS Directory
000001A4 00000000 size of TLS Directory
000001A8 000018A8 RVA  of LOAD_CONFIG Directory
000001AC 00000040 size of LOAD_CONFIG Directory
000001B0 00000250 RVA  of BOUND_IMPORT Directory
000001B4 000000D0 size of BOUND_IMPORT Directory
000001B8 00001000 RVA  of IAT Directory
000001BC 00000348 size of IAT Directory
000001C0 00000000 RVA  of DELAY_IMPORT Directory
000001C4 00000000 size of DELAY_IMPORT Directory
000001C8 00000000 RVA  of COM_DESCRIPTOR Directory
000001CC 00000000 size of COM_DESCRIPTOR Directory
000001D0 00000000 RVA  of Reserved Directory
000001D4 00000000 size of Reserved Directory


여기까지 NT Header 의 설명을 마치고 다음에 Section Header 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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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뭉이 2010.01.06 18: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나의 파일에서 FileAlegnment과 SectionAlegnment는 같을 수도 있고 다를수도 있다고 했는데..
    만약 SectionAlegnment이 FileAlegnment보다 작게 되면
    파일의 각 섹션에 있는 내용이 로드될때,... 내용이 잘리게 되는 경우는 없는지요?..

    SectionAlegnment과 FileAlegnmentr값은 누가 어떻게 결정 되나요?

    • reversecore 2010.01.06 23: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뭉이님, 안녕하세요.

      기발한 생각이네요~

      SectionAlignment 가 FileAlignment 보다 작은 경우는 본적이 없습니다만... 굳이 안될것 같지는 않네요.

      이 값들은 기본 단위값이기 때문에 내용이 잘리지 않도록 단위의 배수만큼 섹션 크기를 조절하면 될거 같습니다.

      이 값들은 개발 툴에서 결정되는데요...
      VC++ 에서 옵션을 못찾겠네요...

      검색을 좀 해봐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뭉이 2010.01.07 00: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SectionAlegnment는 항상 FileAlignment보다 크게 정해진다는 말씀이시죠?....

      답변 감사합니다..^^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닌거 같은데...글을 읽다가...
      자꾸 그부분이 이상하게 궁금해서...물어봤습니다..

      이런사소한 질문에 시간내서 답변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newbie 2010.07.21 19: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SectionAlignment와 FileAlignment의 값이 상당히 중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제대로 맞지 않으면 오류를 내는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확인해본 결과 FileAlignment를 SectionAlignment값보다 크게 잡으면 오류가 났었던것 같아요. 아무리 커도 SectionAlignment값보다는 크지 않아야 하고 꼭 0200h의 배수가 되어야 하나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오래전 기억이어서 가물가물하지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 Vi0 2010.08.04 21: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PE IMAGE란것이 무엇인가요.?
    PE파일 전체를 말하는건가요?

  3. 비빅 2010.08.04 23: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내용중에 #.5 SizeOfImage 설명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 특히 PEImage가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순서대로 읽어왔는데 처음보는거같은데 #.5부분만 조금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

  4. reversecore 2010.08.06 07: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Vi0 님과 비빅님께서 거의 동시에 같은 내용의 질문을 해주셨네요~ ^^

    IMAGE 라는 용어는 PE 구조를 만든 MS 에서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보통은 PE 파일이 메모리에 로딩된 상태에서 PE 메모리 영역 전체를 말한다고 생각하시면 거의 정확합니다.

    PE 헤더 정보중에 SizeOfImage 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PE Image 가 점유한 메모리 크기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크기는 당연히 파일 크기와는 다르지요.

    PE File Format 의 묘미중의 하나가 바로 파일 상태의 모습과 메모리 상태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 비빅 2010.08.06 13: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

      설명해주신대로 PE이미지가 PE메모리 영역 전체라고 하셔서 제 생각으로는 image_section_header 들의
      Virtual Size 값들을 모두 합하면 PE Image 값이
      나오는건가? 생각해보고 계산해봤는데..

      ㅋㅋ 역시 그건아니더군요;;
      Virtual Size값이 어떤 계산에 의해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ㅎ

    • reversecore 2010.08.09 11: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VirtualSize 값이요?
      그건 섹션 헤더에 나와 있구요...

      아마 SizeOfImage 값이 궁금하신것 같은데요...

      VirtualSize 를 다 합쳐도 SizeOfImage 값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SectionAlignment 때문입니다. SectionAlignment (보통 1000) 에 맞게 확장시킨후 더하시면 정확한 값이 나오게 됩니다. (예를 들면 첫번째 섹션의 VirtualSize = E00 이면 SectionAlignment 에 맞춰서 1000 으로 확장됩니다.)

      이렇게 모든 섹션의 보정된 VirtuslSize 를 다 더하고,
      마지막으로 PE 헤더 크기만큼 더하면 됩니다. (그건 그냥 쉽게 첫번째 섹션의 RVA 값을 더해주면 되지요.)

      잘 이해 안되시면 다시 질문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5. 비빅 2010.08.09 23: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제가 SizeOfImage를 물어본다는게 VirtualSize값을 물어봤네요;;

    알려주신대로 계산해보니 제대로 계산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SectionAlignment값에 의해 확장까진 생각했는데 PE헤더 만큼 더해주는걸 생각못했네요 ㅎㅎ

  6. 호동왕자 2010.11.30 14: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몇일 동안 헤메다가 이제서야 여기까지 왔네요.

    보는데 궁금증이 생겨서요. 오늘도 바로 답변해 주시고 정말 감사 합니다.

    질문은 이렇습니다.

    IMAGE_OPTIONAL_HEADER

  7. 호동왕자 2010.11.30 14: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위에 글이 삭제가 안되네요. 잘못 클릭 했는데 말이죠..

    IMAGE_OPTIONAL_HEADER 을 실제적으로 확인해 보았을때

    지금 현재 스크린샷을 찍으셔서 파란칸으로 만드셨잖아요..

    그런데 처음에 0B 01 07 ~ 00 00 00 00 으로 끝나잖아요...

    그런데 제가 PEview로 확인을 해봤는데요.

    맨처음 desscription magic에서 data가 01 0B 로 시작 하는데요

    제가 지금 잘못 된건지.. 알고 싶어서요..

    • reversecore 2010.12.03 16: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Endian 문제인데요...

      위 그림의 Hex Editor 에서는 0B 01 로 나오지만...
      구조체 멤버로는 WORD 타입이기 때문에
      PEView 에서 읽으면 010B 가 맞습니다.

      Intel CPU 는 Little Endian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처럼 값이 뒤집혀 저장됩니다.

      * Little Endian 이라고 검색을 해보시면 관련 설명이 많이 검색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8. TeamKhan 2011.04.01 18: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size of image값을 구하는방법을 설명해주셧는데
    그부분이 잘 이해가안가서요..확장시킨후 더하라는말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Virtual size=e00 이면 SectionAlignment 에 맞춰서 1000 으로 확장됩니다.)
    라는 말의 의미도 무슨뜼인지 잘 모르겟습니다...
    virtual size가무엇인지요 ㅠㅠ sectionAlignment 는 위글에서 설명해주셧듯이
    메모리상에서 섹션의 최소단위인건 알겟구요...ㅠ
    모든 섹션의 보정된 VirtuslSize 를 다 더하고,
    마지막으로 PE 헤더 크기만큼 더하면 됩니다. (그건 그냥 쉽게 첫번째 섹션의 RVA 값을 더해주면
    된다는말도 이해가잘안되내요...RVA가 제가 알기론 기준점이있고 그기준점에서부터 OFFSET값으로 RVA가 구성된다는것으로알고잇는데요...
    쉽게말씀드려서 sectionAlignment뺴고는 전부 무슨말씀이신지 이해가안가내요...

    • reversecore 2011.04.06 01: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

      네, 위의 설명이 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먼저 개념을 이해하시면 설명이 조금 보기 편하실 거에요.

      음... 쉽게 말하자면...
      Windows 운영체제에서 메모리를 할당하는 방법에 관한 건데요...

      예전에 귤->박스->컨테이너->창고 식으로 설명을 많이 했었는데요... 잘 생각이 안나네요. ^^

      어쨌든 컴퓨터 메모리, 하드디스크 등은 기본 단위 크기로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본 규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1 바이트 저장을 위해서 SectionAlignment (보통 1000) 바이트가 필요한거죠. PE 파일에서도 실제 필요한 메모리 크기는 10001 바이트라고 하면 기본 단위 규격에 맞게 11000 바이트를 잡는 것이지요.

      * VirtualSize 는 메모리 크기를 의미합니다.

      잘 이해가 안되시면 다시 질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9. reversingk 2011.05.17 13: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여 ^^ 리버스코어님 강의 잘봤습니다.
    그런데 궁굼한것이 하나 생겨서 여쭈어봅니다.
    pe파일을 실행시키기 위해 프로세스를 생성하고 파일을 메모리에 로딩 (매핑)시킨후 EIP 레지스터 값을 addressofEntrypoint + imageBase 값으로 셋팅 한다는 말이 메모리에 로딩되었을때
    시작점을 말하는 것인가여?? 아니면 main()의 시작점을 말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notepad 를 ollydbg로 열어보니 00da3689값으로 나오던데 혹시 이값이 맞나여?
    마즈면 왜 01003689가 아닌 00da3689값이 나오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너무 질문만 하는거 아닌지 모르겟네여 ^^;; ㅎㅎ

    • reversecore 2011.05.18 20: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다른 곳에 비슷한 질문을 올려 주셨죠? ^^

      ASLR 기능 때문이구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www.reversecore.com/69

      감사합니다.

  10. EP 2011.06.04 15: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EP(Entry Point)가 메모리에 로딩되는 위치를 말하는 건가요 ?

    RVA로 표현된다면
    739D니까

    메모리에 올라갈경우 100739D가 되는건가요 ?

    EntryPoint 개념을 잘 모르겠네요 ..

    • reversecore 2011.06.06 21: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EP(EntryPoint) 란 사용자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실행되는 코드 주소를 말합니다. PE Header 에 RVA 로 명시되어 있지요.

      그리고 PE 파일이 로딩 되는 기준 주소를 ImageBase 라고 하지요.

      따라서 EP 의 VA = ImageBase(1000000) + RVA of EP(739D) = 100739D 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11. SmartSnake 2011.10.27 17: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pe파일에서.. rva랑 offset이랑 이해가 잘안되여..

    rva는 기준주소로부터의 상대주소값을 말하고
    file offset은 하드디스크상에 있을때의 메모리 주소를말하는거지요?
    파일이 메모리에 올라오면 RVA로 되는거구요..맞나요?!!

    • reversecore 2013.02.25 21: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PE 파일이 하드디스크의 파일로 존재할 때와 메모리의 PE Image 로서 존재할 때의 모습(형태)가 달라지기 때문에...

      각각의 옵셋을 얘기할 때 file offset(RAW), RVA 라고 얘기합니다.

      감사합니다.

  12. 2013.02.25 20:2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reversecore 2013.02.25 21: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winhack은 안써봤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Windows OS 의 핵심 개념중의 하나인 "모든 프로세스에게는 4GB 크기의 가상메모리(VirtualMemory)가 할당된다" 는 개념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1.exe 프로세스의 ImageBase 는 40000h 이고, 2.exe 프로세스의 ImageBase 도 40000h 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리적 메모리는 완전 다르지만 각 프로세스는 자신이 4GB 크기의 물리메모리를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죠.

      이 개념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다른 프로세스의 메모리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13. Null0 2014.07.01 12: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론 상으로는 file alignment가 1이여도 정상적인 실행이 되야하는데 자꾸 오류가 뜨네요
    위에 댓글다신 분 말씀처럼 0x200의 배수여야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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