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Export Address Table)


Windows 운영체제에서 라이브러리(Library) 란 다른 프로그램에서 불러 쓸 수 있도록
관련 함수들을 모아놓은 파일(DLL/SYS)입니다.

Win32 API 가 대표적인 Library 이며, 그 중에서도 kernel32.dll 파일이 가장 대표적인 Library 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AT(Export Address Table) 은 라이브러리 파일에서 제공하는 함수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가져다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커니즘 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IAT 와 마찬가지로 PE 파일내에 특정 구조체(IMAGE_EXPORT_DIRECTORY)에 정보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라이브러리의 EAT 를 설명하는 IMAGE_EXPORT_DIRECTORY 구조체는 PE 파일에 하나만 존재합니다. 

* 참고로 IAT 를 설명하는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는 여러개의 멤버를 가진 배열 형태로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PE 파일은 여러개의 라이브러리를 동시에 Import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PE 파일내에서 IMAGE_EXPORT_DIRECTORY 구조체의 위치는 PE Header 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IMAGE_OPTIONAL_HEADER32.DataDirectory[0].VirtualAddress 값이 
실제 IMAGE_EXPORT_DIRECTORY 구조체 배열의 시작 주소 입니다. (RVA 값입니다.)

아래는 kernel32.dll 파일의 IMAGE_OPTIONAL_HEADER32.DataDirectory[0].VirtualAddress 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번째 4 byte 가 VirtualAddress, 두번째 4 byte 가 Size 멤버입니다.)


 offset   value   description
----------------------------------------------
...
00000160
00000000 loader flags

00000164 00000010 number of directories

00000168 0000262C RVA  of EXPORT Directory
0000016C 00006D19 size of EXPORT Directory

00000170 00081898 RVA  of IMPORT Directory
00000174 00000028 size of IMPORT Directory
...

* IMAGE_OPTIONAL_HEADER32 구조체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IMAGE_OPTIONAL_HEADER 설명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VA 값이 262Ch 이므로 File offset 은 1A2Ch 입니다.
(RVA 와 File offset 간의 변환과정이 잘 이해 안가시는 분은 IMAGE_SECTION_HEADER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MAGE_EXPORT_DIRECTORY



IMAGE_EXPORT_DIRECTORY 구조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typedef struct _IMAGE_EXPORT_DIRECTORY {
    DWORD   Characteristics;
    DWORD   TimeDateStamp;          // creation time date stamp
    WORD    MajorVersion;
    WORD    MinorVersion;
    DWORD   Name;                   // address of library file name
    DWORD   Base;                   // ordinal base
    DWORD   NumberOfFunctions;      // number of functions
    DWORD   NumberOfNames;          // number of names
    DWORD   AddressOfFunctions;     // address of function start address array
    DWORD   AddressOfNames;         // address of functino name string array
    DWORD   AddressOfNameOrdinals;  // address of ordinal array
} IMAGE_EXPORT_DIRECTORY, *PIMAGE_EXPORT_DIRECTORY;

* 출처 : Microsoft 의 Visual C++ 에서 제공하는 winnt.h

중요 멤버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주소는 모두 RVA 입니다.)

NumberOfFunctions : 실제 export 함수 갯수
NumberOfNames : export 함수중에서 이름을 가지는 함수 갯수 (<= NumberOfFunctions)
AddressOfFunctions : export 함수들의 시작 위치 배열의 주소 (배열의 원소개수 = NumberOfFunctions)
AddressOfNames : 함수 이름 배열의 주소 (배열의 원소개수 = NumberOfNames)
AddressOfOrdinals : ordinal 배열의 주소 (배열의 원소개수 = NumberOfNames)


아래 그림은 kernel32.dll 파일의 IMAGE_EXPORT_DIRECTORY 의 구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Fig. EAT 구조>


라이브러리에서 함수 주소를 얻는 API 는 GetProcAddress() 입니다.

GetProcAddress() 함수가 함수 이름을 가지고 어떻게 함수 주소를 얻어내는 순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AddressOfNames 멤버를 이용해 "함수 이름 배열" 로 갑니다.
2. "함수 이름 배열"은 문자열 주소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문자열 비교(strcmp)를 통하여 원하는 함수 이름을 찾습니다.
   이 때의 배열 인덱스를 name_index 라고 하겠습니다.
3. AddressOfNameOrdinals 멤버를 이용해 "ordinal 배열" 로 갑니다.
4. "ordinal 배열" 에서 name_index 로 해당 ordinal_index 값을 찾습니다.
5. AddressOfFunctions 멤버를 이용해 "함수 주소 배열 - EAT" 로 갑니다.
6. "함수 주소 배열 - EAT" 에서 아까 구한 ordinal_index 를 배열 인덱스로 하여 원하는 함수의 시작 주소를 얻습니다.


위 <Fig. EAT 구조> 는 kernel32.dll 의 경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kernel32.dll 은 export 하는 모든 함수에 이름이 존재하며,
AddressOfNameOrdinals 배열의 값이 index = ordinal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DLL 파일이 이와 같지는 않습니다.
export 하는 함수 중에 이름이 존재하지 않을 수 도 있으며 (ordinal 로만 export 함)
AddressOfNameOrdinals 배열의 값이 index != ordinal 인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위 순서를 따라야만 정확한 함수 주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참고로 함수 이름 없이 ordinal 로만 export 된 함수의 주소를 찾을 수 도 있습니다.




kernel32.dll 을 이용한 실습



실제 kernel32.dll 파일의 EAT 에서 AddAtomW 함수 주소를 찾는 실습을 해보겠습니다.
(<Fig. EAT 구조> 를 참고하세요.)

앞에서 kernel32.dll 의 IMPORT_EXPORT_DIRECTORY 구조체 file offset 은 1A2Ch 라고 하였습니다.
hex editor 로 1A2Ch 주소로 갑니다.


각 구조체 멤버별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Characteristics       = 00000000h
TimeDateStamp         = 49C4D12Eh
MajorVersion          =     0000h
MinorVersion          =     0000h
Name                  = 00004B98h
Base                  = 00000001h
NumberOfFunctions     = 000003BAh
NumberOfNames         = 000003BAh
AddressOfFunctions    = 00002654h
AddressOfNames        = 0000353Ch
AddressOfNameOrdinals = 00004424h


위에서 알려드린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1. "함수 이름 배열"

AddressOfNames 멤버의 값은 RVA = 353Ch 이므로 file offset = 293Ch 입니다.


4 byte 의 RVA 로 이루어진 배열입니다. 배열 원소의 갯수는 NumberOfNames (3BAh) 입니다.
저 모든 RVA 값을 하나하나 따라가면 함수 이름 문자열이 나타납니다.


2. 원하는 함수 이름 찾기

설명의 편의를 위해 우리가 찾는 "AddAtomW" 함수 이름 문자열은 배열의 세번째 원소의 값(주소)를 따라가면 됩니다.

RVA = 4BBDh 이므로 file offset = 3FBDh 입니다.


이때 배열의 인덱스(index) 는 2 입니다.


3. "Ordinal 배열"

AddressOfNameOrdinals 멤버의 값은 RVA = 4424h 이므로 file offset = 3824h 입니다.


2 byte 의 ordinal 로 이루어진 배열이 나타납니다.


4. ordinal

위에서 구한 index 값 2 를 위의 "ordinal 배열" 에 적용하면 ordinal 2 를 구할 수 있습니다. 

AddressOfNameOrdinals[index(2)] = ordinal(2)



5. "함수 주소 배열(EAT)"

AddressOfFunctions 멤버의 값은 RVA = 2654h 이므로 file offset = 1A54h 입니다.


4 byte 함수 주소 RVA 배열이 나타납니다.


6. AddAtomW 함수 주소

위에서 구한 ordinal_index 를 "함수 주소 배열(EAT)" 에 적용하면 해당 함수의 RVA (000326F1h)를 얻을 수 있습니다.

AddressOfFunctions[ordinal(2)] = 326F1


kernel32.dll 의 ImageBase = 7C7D0000h 입니다.
따라서 "AddAtomW" 함수의 실제 주소(VA)는 7C8026F1h 입니다.

OllyDbg 를 이용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정확히 7C8026F1h 주소(VA)에 우리가 찾는 "AddAtomW" 함수가 나타납니다.


+---+

이상으로 EAT(Export Address Table)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부분은 전부 끝났습니다.
힘드셨나요? 아마 쉽지는 않으셨을 겁니다.
이해 가지 않는 부분은 실습 위주로 차근차근 따라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PE Header 마무리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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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쵸밥 2009.11.27 02: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 . 핵사 뷰어로 따라가느라 RAW를 찾으신 거였구나 ^^;; ㅋㅋ

  2. 메롱이 2009.11.30 23: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강좌 6까지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강좌7 까지 오는데 대략 3일이나 걸린거 같아요...ㄷㄷ;;

    저도 RVA to RAW를 리버스코어님 덕택에 잘 이해한거 같아요...휴휴..;;;

    근데요 강좌 7에서 저 같은 경우느 메모장 RVA of EXPORT TABLE 이 262C가 아니고

    전부 0000 로 표시되던데...저 같은 경우도 있는건가요?


    친척형이 그러는데 PE헤더 개념 공부 하는데

    책에에서나 설명할법한 내용을 이렇게 리버스코어님

    블로그처럼 자세히 설명해준곳은 없다고 그러네요..

    전...너무 초보라...그렇게 자세한 설명도

    이해할까 말까인데 말이죵...ㅜ_ㅜ

    감사합니다.!!

    • ReverseCore 2009.12.01 12: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메롱이님, 안녕하세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

      RVA of EXPORT Table = 262C 는 kernel32.dll 의 값이구요. 메모장에서는 0 이 맞습니다.

      친척형님께서도 제 블로그에 방문하셨나 보네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3. graythief 2010.02.19 09: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 글을 읽다가 너무 이해가 안되서 글을 남깁니다
    일단 PE header의 IMAGE_OPTIONAL_HEADER32 에 따르면
    그 부분에 IMAGE_DATA_DIRECTORY_DataDirctory[16<--define으로 되어있으니 그냥 씁니다]
    에 의해 dataDirectory[0]~[16]을 쓰게 되는데요
    여기서 IMPORT Dirctory 와 EXPORT Directory를 가르킨다고 이해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르키는 값이 IMAGE_DATA_DIRECTORY 구조체이기 때문에 사이즈와 가상주소를 저장하고 있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즉 IMPORT에 해당하는 주소와 EXPORT에 해당하는 주소를 말이죠
    그런데 IMPORT는 사용하는 dll마다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를 주소에할

    당하고 배열을 잡히게 되므로 그 배열 상태를 테이블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EXPORT는 배열이 아닌 IMAGE_EXPORT_DIRECTORY 이 구조체 하나만을 사용하기때문에 배열이 안된다고 이해 했습니다


    KERNEL32.DLL의 IMAGE_EXPORT_DIRECTORY 구조를 나타내는 그림에 1번 번호가 적힌 부분 RVA LIST의 주소에 매핑된 문자열은 어디서 참조된건가요? KERNEL32.DLL안에 있는 함수들의 명을 매핑시킨건가요?

    그리고 문자열를 STRCMP 로 비교한다고 했는데 그 원래의 함수는 어디에 저장되어있다가 비교하는건가요 ? IMAGE_EXPORT_DIRECTORY 함수명을 저장하는곳은 없어보이던데요..

    그리고 라이브러리 함수 주소를 얻는 API GETPROCADDRESS()함수는 참조하게 될수 있는 순간 다른 라이브러리의 함수도 주소를 얻을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KERNEL32.DLL은 EXPORT 하는 모든 함수에 이름이 존재한다는데 이 말 뜻이 조금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질문 많이 해서 죄송합니다 계속 읽으면서 이해하고 있는데 잡아 줄사람이 없어서 고민 끝에 글을 남깁니다
    혹시라도 이해 안되시면 답변 안달아주셔도 되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 reversecore 2010.02.18 12: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먼저 제 블로그에 방문 감사드리고요. ^^
      문의하신 내용을 좀 정리해서 답변해 드립니다.

      <Fig. 1> 의 IMAGE_EXPORT_DIRECTORY.AddressOfNames 를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이 값은 이름 RVA 배열을 가리킵니다. 각 RVA 를 따라가보면 함수 이름 문자열이 존재합니다. 즉, DLL 파일내에 자신이 이름으로 Export 하는 함수의 이름 문자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Kernel32!GetProcAddress() 함수의 역할은 이 AddressOfNames 을 죽~ 훑어서 그 함수의 실제 시작 주소를 리턴하는 것이고요. 그 방법은 본문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DLL 이 어떤 함수를 Export 할때 "이름" 으로 할 수 있지만, "번호(Ordinal)"만으로 Export 할수도 있습니다. 즉, 모든 Export 함수에 이름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 경우 GetProcAddress(hLib, 123) 이런식으로 호출하시면 됩니다.

      질문 있으시면 더 올려주세요~ ^^

      * 그리고 이런 좋은 질문은 '공개'로 해주시면 다른 분들께서도 보시고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4. graythief 2010.02.19 11: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나서 제가 잘못 접근 한것이 아닌가해서 다시 질문 좀 염치없이 드려봅니다 ㅜㅜ

    저위의 <FIG. 1> 의 IMAGE_EXPORT_DIRECTORY 저것은
    kernel32.dll의 pe구조에서 나온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보통 exe파일이나 dll이 아닌 파일에는 IMAGE_EXPORT_DIRECTORY 쓰지 않는 경우도 있겠네요??
    이게 이해가 조금 안되신다면 kernel32.dll이 다른 dll을 참조 안하고 모든 함수가 여기있다고 한다면
    kernel32.dll에서는 import table같은게 없다는것인가요??(있긴 있지만 사용 안한다는)
    그리고 이게 맞다면?

    일반 exe pe구조의 INT,IAT가 IMAGE_IMPORT_BY_NAME 구조체의 주소를 가르켜서 함수의 주소를 알아온다라고 이해했느데요

    그렇다면 kernel32.dll의 EAT가 IMAGE_IMPORT_BY_NAME 라는것입니까?
    아니라면 EAT랑 IMAGE_IMPORT_BY_NAME이것 이랑 어떻게든 매핑이 된다는것인데
    그 매핑은 누가 시켜주는거죠?
    이걸 확인할 방법이 혹시나 있나요 ㅜㅜ??

    그리고 일반적인 exe 파일에서 kernel32.dll에 있는 함수를 쓸려고 한다면 결국은 일단 일반적인 exe파일에서 IMAGE_EXPORT_DISCRPITOR을 이용해 kernel32.dll을 로딩을 시킨뒤에 kernel32.dll에 있는 IMAGE_EXPORT_DIRECTORY 이것을 읽어서 EAT까지의 순서가 실행된 후 일반적인 exe파일에서 GetProcAddress() 함수를 사용하면 kernel32.dll의 함수 주소를 알아온다라고 전체적인 흐름을 잡으면되나요?

    바쁘실텐데 염치없이 일거리 드려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꼭 재대로 이해하고 싶습니다!!!ㅜㅜ

    • reversecore 2010.02.20 00: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graythief님, 안녕하세요.

      정확히 이해 하고자 하는 의욕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

      질문의 윗부분은 생각하신 그대로가 맞습니다.

      "그렇다면 kernel32.dll의 EAT가 IMAGE_IMPORT_BY_NAME 라는것입니까?"
      => 아닙니다. EAT 는 전혀 별개의 구조체 입니다.

      EXPORT 하는 DLL 에서 EAT 를 제공하고, IMPORT 하려는 EXE(DLL) 에서 IAT 를 제공하는 것이지요.

      EAT 는 라이브러리 입장에서 "내가 이런 함수를 제공합니다. 함수 이름 & Ordinal 은 이러이러한 게 있구요. 함수의 실제 주소는 여기여기에 있어요" 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IAT 는 PE 파일이 PE Loader 에게 하는 말입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함수가 필요하니, 너(PE Loader)는 이 DLL 로부터 이러이러한 함수의 주소를 구해서 여기(IAT) 에 채워줘"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본문에는 설명하지 않았는데요, PEView 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kernel32.dll 의 EAT 구조체를 보시면서 제 글을 다시 읽어보시면 좀 더 이해가 쉽게 되실 것입니다.

      http://www.magma.ca/~wjr/PEview.zip

      또 질문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5. graythief 2010.02.20 02:2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제 감이 잡히네요
    이 감잡은걸로 실습하고 오겠습니다 후후후후
    또 모르는 것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 할께요~~~

  6. graythief 2010.02.23 21: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다시 공부하다가 질문이 있어서요..
    그럼 결국 소스파일에서 getProcAddress() API를 집어넣고 컴파일 시켰다면
    exe로 만들어지잔아요 그래서 실행을 시키면 그때는 어차피 import 과정을 거쳐서 getProcAddress()까지는 쓸수 있게 되는거잔아요
    그 상태 이후로 코드영역의 GetProcAddress()가 실행되는 순간 내가 필요한 함수의 dll 을 로드시키고 그 dll의 <fig EAT구조> 를 그대로 거처서 함수의 주소를 얻는다 라고 이해가 되는데요 맞는건가요? ㅜㅜ
    그리고 만약 그렇게해서 얻은 주소는 어디에 저장되는건가요?바로 exe파일의 iat로 가서 저장이 되는건가요?
    계속 보고 또 보고 하는데도 볼때마다 해석이 틀려지니 죽겠습니다 -_ㅜ;;

    그리고 구조체 설명하는 밑 부분에
    addressofFunctions
    AddressOfNames
    AddressofOrdinals <-- 이거 옆에 배열크기라고 적혀있는부분
    확실하게 한다면
    DWORD크기 * numberofFunctions
    DWORD크기 * numberofName
    DWORD크기 * numberofOrdinals 아닌가요?????


    그리고요
    IAT는요 컴파일 되어서 EXE 파일이 만들어지잔아요
    그렇게 되면 그 IAT나 INT 나 다른 IMPORT 테이블이나 IMAGE_IMPORT_BY_NAME 이부분까지 다 값이나 주소가 세팅이 되어있겠네요? 대신 IAT는 메모리에 올라가면 값이 변하게 되고요 맞나요?

    • reversecore 2010.02.24 01:0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graythief님, 안녕하세요. ^^

      정확히 말하자면 LoadLibrary() 가 dll 을 로드시키는 역할이구요, GetProcAddress() 는 함수 주소를 얻는 역할이지요.
      GetProcAddress() 의 내부 구현을 보면 해당 DLL 파일의 EAT 를 조사해서 원하는 함수를 찾아내는게 맞습니다.

      PE 파일 실행 원리가 잘 이해안가시는것 같아서 간단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PE Loader 는 CreateProcess() API 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탐색기에서 EXE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탐색기 프로세스는 해당 EXE 파일을 CreateProcess() 로 실행시켜줍니다.

      실행과정은 프로세스를 만들고 해당되는 가상메모리를 할당하고 섹션헤더의 정보에 맞게 파일을 메모리로 올려줍니다. 그리고 IAT 를 구성하는데, 이 파일에서 사용되는 모든 API 의 주소를 동적으로 구해서 정해진 영역(IAT)에 입력해주는 것이죠. 그 과정에서 필요한 DLL 파일의 EAT 정보가 사용됩니다. (이건 간단히 설명해서 LoadLibrary()/GetProcAddress() 루프로 구성되지요.) 즉, PE Loader 내부 구현을 보면 LoadLibrary()/GetProcAddress() 가 반복해서 사용된다는 뜻입니다.

      제 나름대로 쉽게 설명한다고 해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어려워 하시는게 당연합니다. 완전 생소한 개념이니까요.

      천천히 읽어보시고, 또 질문 올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 reversecore 2010.02.24 01: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배열크기라는 용어가 잘못 되었네요...

      정확하게는 배열 원소 개수라고 해야 맞고요.

      배열크기는 graythief 님의 공식이 맞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그리고 IAT 영역을 파일과 메모리에서 보시면 보통 다릅니다.
      그 이유는 IAT 설명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7. graythief 2010.02.24 03: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소스를 짜게 되면 hdll = loadlibrary("kernel32.dll");
    생략
    getProcaddress(hdll,함수이름);
    대충 이런식으로 쓰잔아요 그럼 eat 부분에 설명해놓은 getProcaddress랑은 틀린건가요
    답변을 해놓은거 제가 이해가 재대로 안되서인지 pe loader 의 내부구현이 loadlibrary()/getProcaddress()이니까 eat에 설명해놓은 getProcaddress()는 pe loader에서 내부구현에 쓰인 함수다 즉 pe loader 안에 따로 구현되어있는 함수이다 이런식으로 이해했는데요..

    아니라면 loadlibrary()/getProcaddress()가 결국은 pe loader의 역할을 하기위해서 쓰는 코드이다..
    이런식으로 이해햐아하나요?

    그리고 그럼 결국 getProcAddress(" 함수") 이렇게 되어있다면 함수명은 INT로 찾고 힌트 또는 함수명을 얻은뒤 getProcAddress를 사용하여 eat쪽의 함수이름을 비교하여 함수 주소를 얻은뒤에 IAT에 쓴다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 reversecore 2010.02.24 23: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graythief님, 안녕하세요.

      저 위에 설명된 GetProcAddress() 설명은 일종의 구현 알고리즘을 설명 드린거구요. 문의하신 kernel32!GetProcAddress() 는 MS 에서 제공한 API 이지요. 구현원리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

      그리고 kernel32!LoadLibrary() & kernel32!GetProcAddress() API 는 범용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함수입니다. PE Loader 에서도 물론 사용되구요.

      마지막 질문은 PE Loader 가 INT 에서 IAT 에 주소를 채워 넣는 방법을 문의하신 것 같네요. 그렇게 이해하시는게 맞습니다. ^^

      PE 헤더에서는 IAT, INT 가 제일 어려운 개념입니다.
      하지만 이것만 이해하시면 PE 헤더를 정복하는 것이지요.

      열심히 질문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8. graythief 2010.02.25 01: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그렇군요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고 공부안하고 질문 올린거 같아서 죄송하고요..(나름 한다고는 하는데 글을 읽을때마다 해석이 달라져서...;;)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정말 감사드립니다

    • reversecore 2010.02.26 20: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graythief님, 안녕하세요. ^^

      제가 도움이 되어드렸다니 기쁘네요~
      리버싱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또 막히실때 질문 올려주세요.
      같이 고민해봐요~

      감사합니다.

  9. Vi0 2010.08.04 22: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http://www.reversecore.com/23

    에서 질문올렸던거 여기서 해결이됐네요..
    한참 해맷었는데..
    몰랐어도 다음꺼로 한번 건너뛰어볼것을..

    정말 훌륭한 강좌 감사드립니다 ..

  10. kunhui 2011.01.21 21: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유익한 강좌 늘 감사하며 읽고 있답니다^^
    질문 몇 가지만 드려볼까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운영체제는 프로세스가 생성될 때마다 독립적인 4G바이트의 주소 공간을 생성하고 물리적인 메모리를 논리적인 주소 공간에 연결(Map)한다. 고 알고 있습니다.(API정복 참고했습니다.) 여기서 각 프로세스의 가상주소공간(범위 4G)과 가상메모리(물리 메모리+하드디스크 페이징 파일), PE파일 내부의 값들이 가리키는 주소... 이것들의 상관관계가 머릿속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못 잡고 있습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건지 봐주시겠습니까?

    dll이 메모리에 처음 로딩될 때, 가상 메모리(물리메모리+하드디스크 페이징 파일)위의 임의의 장소에 코드 및 리소스 등이 로드되고(사용자가 알 수 없는 OS의 규칙에 의해 무작위로 공간을 찾아 물리메모리+페이징파일에 올려짐) 그 가상메모리의 무작위 주소들은 페이지 테이블에 의해 dll을 로드한 프로세스의 가상주소공간에 PE Header의 값에 따라 깔끔하게 매핑된다.

    이런 개념으로 이해하는 게 맞나요?ㅠㅠ
    깔끔하게 정리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 EAT를 설명해주신 부분에서, 리버스코어님의 문서에 의하면 AddressOfNames가 가리키는 배열과 AddressOfOrdinals가 가리키는 배열 둘다 (배열의 원소개수=NumberOfNames)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총 함수의 개수는 10개이고 이중 이름을 가진 함수의 개수가 8개라면, Ordinal 배열 원소의 개수는 10개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즉 Ordinal 배열 원소의 개수는 NumberOfNames가 아니고 NumberOfFunctions와 같은 값이어야 하지 않은가..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한걸까요? 그리고 GetProcAddress()함수의 동작원리를 설명해주신 부분에 [4. "ordinal배열"에서 name_index로 해당 ordinal_index값을 찾습니다.]라고 되어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통해 name_index로써 ordinal_index값을 찾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3. IAT에서 OriginalFirstThunk가 가리키는 배열의 원소는 IMAGE_IMPORT_BY_NAME 구조체 타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배열의 Hint와 Name이 각각 EAT에서의 Ordinal list와 AddressOfName이 가리키는 배열의 값을 참조해서 인덱스 순서에 맞춰 셋팅되는 것이 맞나요? 그게 아니라면..Hint와 Name이 최초에 값을 셋팅받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적다보니 궁금한 게 너무 많네요;; 두서도 없고.. 여유생기실 때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reversecore 2011.01.25 23: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상세한 질문을 해주셨네요~ ^^
      환영입니다~

      1. 아마 처음부터 물리 메모리 (페이징 + 세그멘테이션) 를 껴서 포괄적으로 개념을 잡으려고 하시다 보니... 헷갈리시는 것 같습니다...

      잘라서 개념을 잡아보시면 될 거에요~

      - 프로세스에게는 무조건 4GB 크기의 가상메모리가 할당됩니다.
      - 프로세스의 가상메모리에 실제 EXE 이미지(PE 파일이 메모리에 로딩된 모습을 이미지라고 표현합니다.)는 PE 헤더 정보에 맞게 로딩이 되지요.
      - PE 파일은... 보통은 파일로써의 모습과 메모리에 로딩된 모습이 서로 틀립니다. 그런 정보들이 PE 헤더(섹션 헤더)에 명시되어 있지요.
      - 이제 물리 메모리에서 페이지가 어떻게 잡히는지 개념을 잡으시면 되겠죠~ (저도 예전에 공부한 거라 다 까먹었어요... 개념과 레지스터 등만 흐릿하게 기억하고 있죠.)

    • reversecore 2011.01.25 23:5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3. 제가 질문을 제대로 이해했나 모르겠군요...
      일단 Hint 와 Name 을 세팅하는 것은 컴파일/링커입니다. (아마 링커겠지요.)

      빌드되는 환경에서 값을 읽어와서 세팅할 것으로 "추정" 됩니다.

      저도 좀 두서없이 답변해서 오류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질문 내용이 다른 거라면 다시 질문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reversecore 2011.01.26 06: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2. ordinal 배열 크기는 NumberOfNames 가 맞습니다. 배열 이름이 NameOrdinals 입니다.

      실제로 개념은 간단한데 제 설명이 복잡해서 혼란스러우신거 같습니다. (책에서는 좀 다듬고 보강해야 겠어요.)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ordinal 이 그 자체로 AddressOfFunctions 배열의 인덱스가 되기 때문에 ordinal 로만 export 되는 함수들도 문제없이 주소를 구할 수 있지요.

      AddressOfNameOrdinals 배열은 이름으로 export 되는 함수들의 ordinal 을 구하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ordinal 은 AddressOfFunctions 배열의 인덱스이기 때문에 이를 알아야 함수 주소를 알 수 있지요.)

      즉, AddressOfNameOrdinal[index] = ordinal 이고, AddressOfFunctions[ordinal] = address 의 관계인 것입니다.
      (본문에 위 공식을 추가하였습니다.)

      본문의 설명이 매우 복잡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저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질문이네요. 감사합니다. ^^~

  11. kunhui 2011.01.21 21: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으으.. 또 질문드릴 게 있는데요;
    메시지 훅에 관한 것입니다. 제가 스크린 세이버를 설정해 놓은 상태에서 설정된 시간이 지났을 때에 그 실행을 거부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려고 합니다.(=reject screen saver) WM_SYSCOMMAND 메시지를 받았을 때 wParam값과 스크린세이버가 일치하는지 알아보고 그러하다면 처리하지 않고 바로 리턴하는 형식으로 해보았는데(API정복 참고) 이 경우에는 해당 프로세스가 활성화되어있을 때에만 가능하더라구요..알트탭에 의해 다른 프로세스를 활성화시킨다면 그 프로세스는 아무 메시지도 받지 못하니 당연한 거겠지요... 프로세스 액티브 여부에 상관없이 스크린 세이버 전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여 일정 시간이 지나 화면보호기가 동작하려할 때 그걸 거부하게 하려면 어떤 방법을 써볼 수 있을까요? 도움이 될 만한 작은 힌트나 기법을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말 이용료를 지불해도 아깝지 않을 만큼 훌륭한 홈페이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자료 늘 감사드립니다 ㅠㅠ Q&A도 비록 처음 이용하는 거지만 다른분들의 것도 공부에 많은 참고가 됐답니다. 책 발간하시면 꼭 살거에요! 수고하세요.

  12. 궁금이 2011.01.26 06: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동기란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WINAPI정복이란 책을 볼때 PE파일 구조를 설명하는데 읽어도 도통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읽긴 읽었지만 "이거 필요 없는 내용아냐"라고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그런데 후킹방법중에 EAT,IAT후킹이란게 있다는걸 알고나니까 PE파일 구조가 무척 재밌더라구요..

    • reversecore 2011.01.31 11:5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참 좋은 지적이십니다.

      저도 관심이 없는 내용에 대해서는 그냥 스쳐지나 가더라구요.

      나중에 "아~ 그게 그거였나?" 라고 기억만 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3. reversingk 2011.05.19 15: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ㅎㅎ 좋은강의 잘봤습니다.

    드디어 pe 구조 끝이 보입니다 ㅠㅠ

    • reversecore 2011.05.24 20: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와~ 축하합니다.

      이제 고급 PE 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UPack 상세 분석 – PE Header 완전 정복 (1)
      (http://www.reversecore.com/47)

      DLL Injection - 다른 프로세스에 침투하기 (4)
      (http://www.reversecore.com/43)

      감사합니다. ^^~

  14. TeamKhan 2011.05.23 19: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AddressOfNameOrdinals 배열의 값이 index = ordinal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라는 본문글중에 index = ordinal 이 무슨의미인지 이해가잘안가내요
    그리고 ordinal 이 무엇인가요 ?
    export 하는 함수 중에 이름이 존재하지 않을 수 도 있으며 (ordinal 로만 export 함
    라는 본문글중에서도
    이름이 존재하지않는경우자체도 이해가 안가구요..(어떻게 함수가 이름이 업을수가...)
    그리고 ordinal로만 export한다는것도 이해가안가구요
    ordinal이 무엇인지도 모르니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한거같내요 ^^:

    • reversecore 2011.05.24 20: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매우 좋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ordinal 은 그냥 export function 의 고유 번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함수의 이름은 존재합니다만 export 할 때 외부에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고유 번호(ordinal) 만 공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import 해서 쓰는 쪽에서 번호로 해당 함수 주소를 찾아서 호출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5. TeamKhan 2011.05.23 19: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제가 본문글을 전부 안읽고 섣부르게 질문을 드렷내요^^;;
    밑에 내용을 보니 제가 미루어 짐작한게 맞는거같내요 ㅎ
    아무런 보상도없이 이런 좋은글들을 리버싱을 공부하는사람들을위해
    집필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16. LuckySh 2011.11.17 02: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초보자인 제게는 어려운 내용이군요 ^^;;

  17. lena짝퉁 2012.02.12 03:44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설명의 편의를 위해 우리가 찾는 "AddAtomW" 함수 이름 문자열은 배열의 세번째 원소의 값(주소)를 따라가면 됩니다.
    RVA = 4BBDh 이므로 file offset = 3FBDh 입니다.
    이때 배열의 인덱스(index) 는 2 입니다.

    그림이 잘못 되었습니다.
    배열의 인덱스가 2라고 언급하셨는데 그렇다면 0,1,2 즉, 3번째 입니다. 그런데 그림에는 AddAtomW가 드래그 되어 있네요.
    제가 직접 찾아본 결과로는 AddConsoleAliasA가 드래그가 되어져야 정상입니다.
    즉, AddAtomA, AddAtomW, AddConsoleAliasA중에 3번째인 AddConsoleAliasA가 드래그 되어야 합니다.
    수정 바랍니다.

    좋은 강좌 감사 드립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reversecore 2012.04.10 21: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WinXP SP3의 kernel32.dll 파일의 경우...

      ActivateActCtx, AddAtomA, AddAtomW, ...

      요렇게 AddAtomW 가 3번째 입니다.

      감사합니다.

  18. 누구에 2016.02.17 11: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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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코딩하는 경제학도 2017.02.03 18: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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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windy21 2017.12.28 11:0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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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 (Import Address Table)


PE Header 를 처음 배울때 최대 장벽은 IAT(Import Address Table) 입니다.

IAT 에는 Windows 운영체제의 핵심 개념인 process, memory, DLL 구조 등에 대한 내용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즉, IAT 만 잘 이해해도 Windows 운영체제의 근간을 이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IAT 란 쉽게 말해서 프로그램이 어떤 라이브러리에서 어떤 함수를 사용하고 있는지를 기술한 테이블 입니다.



DLL (Dynamic Linked Library)


IAT 를 설명하기 앞서 Windows OS 의 근간을 이루는 DLL(Dynamic Linked Library) 개념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뭐든지 이유를 알면 이해하기 쉬운 법이지요...)

DLL 을 우리말로 '동적 연결 라이브러리' 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 보겠습니다.

16 bit DOS 시절에는 DLL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냥 'Library' 만 존재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C 언어에서 printf() 함수를 사용할 때 컴파일러는 C 라이브러리에서
해당 함수의 binary 코드를 그대로 가져와서 프로그램에 삽입(포함)시켜 버렸습니다.
즉, 실행 파일내에 printf() 함수의 바이너리 코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Windows OS 에서는 Multi-Tasking 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라이브러리 포함 방식이 비효율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32 bit Windows 환경을 제대로 지원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매우 많은 라이브러리 함수(process, memory, window, message, etc)를 사용해야 합니다.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되야 하는 상황에서 모든 프로그램마다 위와 같이 동일한 라이브러리가 포함되어서 실행된다면
심각한 메모리 낭비를 불러오게 됩니다. (물론 디스크 공간의 낭비도 무시할 수 없지요.)

그래서 Windows OS 설계자들은 (필요에 의해) 아래와 같은 DLL 개념을 고안해 내었습니다.

"프로그램내에 라이브러리를 포함시키지 말고 별도의 파일(DLL)로 구성하여 필요할 때마다 불러쓰자."
"일단 한번 로딩된 DLL 의 코드, 리소스는 Memory Mapping 기술로 여러 Process 에서 공유해 쓰자."
"라이브러리가 업데이트 되었을때 해당 DLL 파일만 교체하면 되니 쉽고 편해서 좋다."


실제 DLL 로딩 방식은 2가지 입니다.
프로그램내에서 사용되는 순간에 로딩하고 사용이 끝나면 메모리에서 해제 시키는 방법(Explicit Linking)
프로그램 시작할 때 같이 로딩되어 프로그램 종료 할 때 메모리에서 해제되는 방법(Implicit Linking)이 있습니다.

IAT 는 바로 Implicit Linking 에 대한 매카니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IAT 의 확인을 위해 OllyDbg notepad.exe 를 열어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kernel32.dll CreateFileW 를 호출하는 코드입니다.


CreateFileW 를 호출할 때 직접 호출하지 않고 01001104 주소에 있는 값을 가져와서 호출합니다.
(모든 API 호출은 이런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01001104 주소는 notepad.exe 의 ".text" 섹션 메모리 영역입니다. (더 정확히는 IAT 메모리 영역입니다.)
01001104 주소의 값은 7C8107F0 이며, 
7C8107F0 주소가 바로 notepad.exe 프로세스 메모리에 로딩된 kernel32.dll 의 CreateFileW 함수 주소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그냥 CALL 7C8107F0 이라고 하면 더 편하고 좋지 않나요?"
컴파일러가 CALL 7C8107F0 이라고 정확히 써줬다면 더 좋지 않냐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만,
그건 바로 위에서 설명 드렸던 DOS 시절의 방식입니다.

notepad.exe 제작자가 프로그램을 컴파일(생성)하는 순간에는 이 notepad.exe 프로그램이
어떤 Windows(9X, 2K, XP, Vista, etc), 어떤 언어(KOR, ENG, JPN, etc), 어떤 Service Pack 에서
실행 될 지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모든 환경에서 kernel32.dll 의 버전이 틀려지고, CreateFileW 함수의 위치(주소)가 틀려집니다.
모든 환경에서 CreateFileW 함수 호출을 보장하기 위해서 컴파일러는 CreateFileW 의 실제 주소가 저장될 위치(01001104)를
준비하고 CALL DWORD PTR DS:[1001104] 형식의 명령어를 적어두기만 합니다.


파일이 실행되는 순간 PE Loader 가 01001104 의 위치에 CreateFileW 의 주소를 입력해줍니다.

또 다른 이유는 DLL Relocation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DLL 파일의 ImageBase 값은 10000000h 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프로그램이 a.dll 과 b.dll 을 사용한다고 했을때,
PE Loader는 먼저 a.dll 을 ImageBase 값인 메모리 10000000h 에 잘 로딩합니다.
그 다음 b.dll 을 ImageBase 값인 메모리 10000000h 에 로딩하려고 봤더니, 이미 그 주소는 a.dll 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PE Loader 는 다른 비어있는 메모리 공간(ex:3E000000h) 을 찾아서 b.dll 을 로딩시켜 줍니다.

이것이 DLL Relocation 이며 실제 주소를 하드코딩 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또한 PE Header 에서 주소를 나타낼때 VA 를 쓰지 못하고 RVA 를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DLL 은 PE Header 에 명시된 ImageBase 에 로딩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process 생성 주체가 되는 EXE 파일은 자신의 ImageBase 에 정확히 로딩되지요. 
  (자신만의 가상 메모리 공간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설명입니다. 다시 한번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IAT 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아래에서 설명드릴 IAT 구조가 왜 이리 복잡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약간 이해가 되실 겁니다.)



IMAGE_IMPORT_DESCRIPTOR


PE 파일은 자신이 어떤 라이브러리를 Import 하고 있는지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 Import : library 한테서 서비스(함수)를 제공 받는 일
* Export : library 입장에서 다른 PE 파일에게 서비스(함수)를 제공 하는 일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typedef struct _IMAGE_IMPORT_DESCRIPTOR {
    union {
        DWORD   Characteristics;            
        DWORD   OriginalFirstThunk;       // INT(Import Name Table) address (RVA)
    };
    DWORD   TimeDateStamp;
    DWORD   ForwarderChain; 
    DWORD   Name;                         // library name string address (RVA)
    DWORD   FirstThunk;                   // IAT(Import Address Table) address (RVA)
} IMAGE_IMPORT_DESCRIPTOR;

typedef struct _IMAGE_IMPORT_BY_NAME {
    WORD    Hint;                         // ordinal
    BYTE    Name[1];                      // function name string

} IMAGE_IMPORT_BY_NAME, *PIMAGE_IMPORT_BY_NAME;

* 출처 : Microsoft 의 Visual C++ 에서 제공하는 winnt.h

일반적인 프로그램에서는 여러 개의 Library 를 Import 하기 때문에 
Library 의 갯수 만큼 위 구조체의 배열 형식으로 존재하게 되며, 구조체 배열의 마지막은 NULL 구조체로 끝나게 됩니다.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에서 중요한 멤버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부 RVA 값을 가집니다.)

  • OriginalFirstThunk : INT(Import Name Table) 의 주소(RVA)
  • Name : Library 이름 문자열의 주소(RVA)
  • FirstThunk : IAT(Import Address Table) 의 주소(RVA)

* PE Header 에서 'Table' 이라고 하면 '배열' 을 뜻합니다.
* INT 와 IAT 는 long type (4 byte 자료형) 배열이고 NULL 로 끝납니다. (크기가 따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INT 에서 각 원소의 값은 IMAGE_IMPORT_BY_NAME 구조체 주소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IAT 도 같은 값을 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INT 와 IAT 의 크기는 같아야 합니다.


아래 그림은 notepad.exe 의 kernel32.dll 에 대한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Fig. IAT 구조>

PE Loader
가 Import 함수 주소를 IAT 에 입력하는 기본적인 순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IID 의 Name 멤버를 읽어서 라이브러리의 이름 문자열("kernel32.dll")을 얻습니다.
2. 해당 라이브러리("kernel32.dll")를 로딩합니다.
3. IID 의 OriginalFirstThunk 멤버를 읽어서 INT 주소를 얻습니다.
4. INT 에서 배열의 값을 하나씩 읽어 해당 IMAGE_IMPORT_BY_NAME 주소(RVA)를 얻습니다.
5. IMAGE_IMPORT_BY_NAME 의 Hint(ordinal) 또는 Name 항목을 이용하여 해당 함수("GetCurrentThreadId")의 시작 주소를 얻습니다.
6. IID 의 FirstThunk(IAT) 멤버를 읽어서 IAT 주소를 얻습니다.
7. 해당 IAT 배열 값에 위에서 구한 함수 주소를 입력합니다.
8. INT 가 끝날때까지 (NULL 을 만날때까지) 위 4 ~ 7 과정을 반복합니다.


위 그림에서는 INT 와 IAT 의 각 원소가 동시에 같은 주소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변칙적인 PE 파일에 대해서는 향후 많은 파일을 접해보면서 하나씩 배워 나가야 합니다.)



notepad.exe 를 이용한 실습


실제로 notepad.exe 를 대상으로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그런데 실제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배열은 PE 파일의 어느 곳에 존재할까요?
PE Header 가 아닌 PE Body 에 위치합니다.

그곳을 찾아가기 위한 정보는 역시 PE Header 에 있습니다.
바로 IMAGE_OPTIONAL_HEADER32.DataDirectory[1].VirtualAddress 값이 
실제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배열의 시작 주소 입니다. (RVA 값입니다.)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배열을 다른 용어로는 IMPORT Directory Table 이라고도 합니다.
(위 용어를 전부 알아두셔야 남들과 의사소통이 원활해 집니다.)

IMAGE_OPTIONAL_HEADER32.DataDirectory[1] 구조체 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4 byte 가 VirtualAddress, 두번째 4 byte 가 Size 멤버입니다.)


 offset   value   description
----------------------------------------------
...
00000158 00000000 RVA  of EXPORT Directory

0000015C 00000000 size of EXPORT Directory

00000160 00007604 RVA  of IMPORT Directory
00000164 000000C8 size of IMPORT Directory

00000168 0000B000 RVA  of RESOURCE Directory
0000016C 00008304 size of RESOURCE Directory
...

* 위 구조체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IMAGE_OPTIONAL_HEADER 설명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DataDirectory 구조체에서 Size 멤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PE Loader 에서 사용되지 않는 값입니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RVA 가 7604h 이니까 File Offset 은 6A04h 입니다.
파일에서 6A04h 를 보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그림에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전부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배열이고,
빨간 테두리로 되어 있는 부분은 구조체 배열의 첫번째 원소입니다. 
(참고로 배열의 마지막은 NULL 구조체로 되어 있는 것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빨간 테두리의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를 각 멤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OriginalFirstThunk (INT) = 7990h (file offset : 6D90h)
TimeDateStamp            = FFFFFFFFh
ForwarderChain           = FFFFFFFFh

Name                     = 7AACh (file offset : 6EACh)
FirstThunk (IAT)         = 12C4h (file offset : 6C4h)

우리는 IAT 를 공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hex editor 를 이용하여 하나하나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편의를 위해 위 구조체 값(RVA) 를 미리 file offset 으로 변환해 놓았습니다.)

* RVA 를 file offset 으로 변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IMAGE_SECTION_HEADER 설명을 참고하세요.

그럼 순서대로 진행해 볼까요?


1. 라이브러리 이름 (Name)

Name 멤버를 따라가면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RVA : 7AACh -> file offset : 6EACh)


2. OriginalFirstThunk - INT(Import Name Table)

OriginalFirstThunk 멤버를 따라 갑니다. (RVA : 7990h -> file offset : 6D90h)


위 그림이 INT 입니다. 주소 배열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배열의 끝은 NULL 로 되어 있습니다.)
주소값 하나 하나가 각각의 IMAGE_IMPORT_BY_NAME 구조체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Fig. IAT 구조> 참고)

배열의 첫번째 값인 7A7Ah (RVA) 를 따라가 볼까요?

3. IMAGE_IMPORT_BY_NAME

RVA 값 7A7Ah 는 file offset 으로 6E7Ah 입니다.


앞에 2 byte 는 Hint (ordinal) 로써 라이브러리에서 함수의 고유번호 입니다.
ordinal 뒤로 "PageSetupDlgW" 함수 이름 문자열이 보이시죠? (문자열 마지막은 '\0' - C 언어와 동일)

여기까지 정리하면 INT 는 "함수 이름 주소 배열" 인데 첫번째 원소가 가리키는 함수 이름은 "PageSetupDlgW" 였습니다.

이제 IAT 에 해당 함수가 실제 메모리에 매핑된 주소를 얻어서 (GetProcAddress API 참고) IAT 에 입력하면 됩니다.

4. FirstThunk - IAT (Import Address Table)

IAT 의 RVA 값은 12C4h 이고 file offset 으로는 6C4h 입니다.


위 그림이 "comdlg32.dll" 라이브러리에 해당하는 IAT 입니다.
INT 와 마찬가지로 주소 배열 형태로 되어 있으며 배열의 끝은 NULL 입니다.

IAT 의 첫번째 원소값은 이미 76324906h 로 하드 코딩되어 있습니다.
notepad.exe 파일이 메모리에 로딩될 때 이 값은 위 3번에서 구한 정확한 주소값으로 대체 됩니다.

* 사실 제 시스템(Windows XP SP3) 에서 76324906h 주소는 comdlg32.dll!PageSetupDlgW 함수의 정확한 주소값입니다.
* MS 가 서비스팩을 배포하면서 관련 시스템 파일을 재빌드 할때 이미 정확한 주소를 하드 코딩 한것입니다.
  (일반적인 DLL 은 IAT 에 실제 주소가 하드 코딩되어 있지 않고, INT 와 같은 값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참고로 일반적인 DLL 파일은 ImageBase 가 10000000h 으로 되어 있어서 보통 DLL relocation 이 발생하지만,
   Windows 시스템 DLL 파일들(kernel32, user32, gdi32, etc)은 고유의 ImageBase 가 있어서 
   DLL relocation 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OllyDbg 를 이용해서 notepad.exe 의 IAT 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notepad.exe 의 ImageBase 값은 01000000h 입니다.
따라서 comdlg32.dll!PageSetupDlgW 함수의 IAT 주소는 010012C4h 이며 76324906h 로 정확한 값이 들어와 있습니다.

* XP SP3 notepad.exe 를 다른 OS (2000, Vista, etc) 혹은 다른 ServicePack(SP1, SP2) 에서 실행하면,
  010012C4h 주소에는 다른 값이 세팅됩니다. (그 OS 혹은 ServicePack 에 있는 comdlg32.dll!PageSetupDlgW 의 주소)


해당 주소(76324906h)로 가면 아래와 같이 comdlg32.dll 의 PageSetupDlgW 함수 시작이 나타납니다.




이상으로 IAT(Import Address Table) 에 대한 기본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IAT 는 Windows 리버싱에서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에 반드시 잘 익혀두셔야 합니다.

향후 변칙적인 IAT 를 가지는 PE Patch 을 볼 때 IAT 를 다시 한번 살펴볼 기회가 있을것입니다.

다음번에는 PE Header 설명의 마지막으로 EAT(Export Address Table) 에 대해서 공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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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0.08.12 19: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dll 첫 설명부분에 dll(dynamic linked list)로 되어있네요 linked library가 맞겠죠 ㅎㅎ

  2. Acaicat 2010.08.23 20: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notepade.exe의 hex edit 내용을 제 컴에서 따라가려고 했는데 맞질 않는데
    제가 윈7 32bit을 쓰는데 그 RVA를 File offset으로 변환하는 방법이 다를 수도 있나요?
    처음에 DataDirectory[1]을 찾아서 변환을 하고 찾아 가잖아요?
    저 같은 경우 RVA가 A048이 나왔거든요?
    그러면 .data 섹션에 있기 때문에 A048 - 9000 + 7C00이 되는데
    그래서 8C48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 주소로 이동을 한 후에 그 배열을 보면 NULL로 끝나질 않습니다.

    이건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잘못 따라간 탓일까요?
    혹시나 해서인데 그 PE와 관련된 그림에서 .text .data .rsrc가 있는데,
    제 메모장을 hec edit으로 열어본 내용에는 끝에 .reloc이 더 있는데 이것 때문일까요?

    • reversecore 2010.08.24 22: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Acaicat 님, 안녕하세요.

      OS 별로 notepad.exe 의 파일 모양은 틀립니다만, RVA <-> RAW 변환 방법은 모두 동일합니다.

      제가 Win7 의 notepad.exe 를 확인해보니...
      A048 은 맞습니다. 다만 이 RVA 는 .data 섹션이 아니라 .text 섹션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a048 - 1000 + 400 = 9448

      IAT 를 따라 갈때 처음에 좀 어렵다고 느껴지시면 PEView 를 사용해서 값을 확인하면서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3. Ezbeat 2010.09.02 13: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으음.. 예전 내용을 까먹어.. 다시 봐보던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려보겠습니다.
    전 실행파일을 notepad.exe로 하지 않고 그냥 VS에서 직접 만든 파일로 했습니다.

    환경 : Windows 7, Visual Studio 2008 ( Release, /MT )

    직접 만든 파일의 IAT를 따라가본 결과 OrigianlFirstThunk에는 아무런 값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FirstThunk를 따라가보니 사용될 함수명들이 쭉있더군요.
    ( 하드코딩된 API함수의 주소가 아닌 단순 문자열 )

    그리고 메모리에 실행파일을 올린 후 해당 테이블을 보니 실제 API주소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FirstThunk에 있던 문자열 주소 부분에 실제 주소로 바뀌어 있었음)

    위 설명에선 OriginalFirstThunk에 있던 문자열을 가지고 실제 주소를 얻어와 FirstThunk가 가리키는 테이블에 실제주소를 넣는다는 말과는 쫌 다르길래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

    컴파일 환경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수도 있는건가요?? XD

    • ReverseCore 2010.09.04 16: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그런식으로 만들어진 PE 파일도 많습니다.

      OriginalFirstThunk(INT), FirstThunk(IAT) 에서 보듯이 둘 다 FirstThunk 가 맞습니다.

      PE Loader 는 OriginalFirstThunk 로 API 이름 문자열을 찾을 수 없다면 FirstThunk 로 시도를 합니다.

      둘 중 어디서 이름 문자열을 찾았다 하더라도 그 API 의 실제 로딩된 주소는 (로딩시점에) IAT 에 세팅됩니다.

      실행 압축 파일들을 다양하게 보신다면 별의별 특이한 구조의 IAT 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Ezbeat 2010.09.08 08: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호.. 그렇군요.. :-)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항상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5. kyungchan 2010.10.30 01: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6. 리버스코어님... 2011.01.11 21: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죄송한데 라이브러리가 무엇인지...?

    • reversecore 2011.03.16 21: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쉽게 얘기해서 OS 에서 제공된 함수 모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Win32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라고 합니다.

      어떤 OS 던지 라이브러리를 제공해주지 않으면 개발자가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C 언어의 printf() 함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콘솔창에 문자열을 표시하는 라이브러리 함수인데요. 저 함수가 없다면... 제가 직접 화면출력, 키보드입력, 메모리제어, 콘솔창 생성 등을 전부 만들어야 합니다. 거의 미니 OS 를 만드는 셈이지요. ^^

      감사합니다.

  7. 내이름조용범 2011.01.12 10: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내용정리=======================
    옛날 도스시적때에는 라이브러리 함수를 호출할때 컴파일러가 호출할려는 함수 코드를 그대로 삽입하였다.windows는 멀티캐스팅(동시에 여러가지일)이 가능해서 도스시절의 방식은 비효율적[그래서 windows에선 함수를 그대로 삽입하지않는다는말인가요?]또한 도스때에는 함수주소를 직접사용했는데 윈도우에서는(윈도우 종류가 많으니까...2000/xp 등등)각각 다르기때문에 주소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다.[그러면 라이브러리함수는 모두 주소가 정해져있단 말인가요?,단지 운영체제 종류에 따라 설계가 다를뿐?]그래서 윈도우계열은 어떠한주소에 담아서 쓴다
    =================맞나요?======================

    • reversecore 2011.03.16 22: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네, 개념을 비슷하게 잡으신것 같습니다.

      그런데 약간 거칠은 그 개념을 확실히 자기것으로 만드시려면 PE 파일 포멧의 IAT 와 EAT 를 실제로 따라가 보셔야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개념이 점점 정교해 지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8. vio 2011.03.14 22: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번외질문 같은데요
    IMAGE_IMPORT_BY_NAME 구조체에서
    BYTE NAME[1]
    이 변수에 들어있는 값은 함수 이름의 첫번째 글자인가요?

    • reversecore 2011.03.16 21: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그것은 가변적인 크기의 문자열을 표시할 때 사용되는 C 언어만의 기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문자열이 오긴 오는데... 크기는 가변적이기 때문에 배열의 크기를 명확히 지정할 수 는 없습니다.

      사용할 때는 먼저 문자열 크기만큼 메모리를 할당 받아서 사용합니다. 그때 NAME 은 그 문자열의 시작 주소가 됩니다.

      따라서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첫번째 글자도 맞는 말이지만, 좀 더 기술적인 표현은 문자열의 시작주소, 즉 문자열이란 얘기지요. ^^

      감사합니다.

    • vio 2011.03.18 00: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어떻게 구현이 되는건지 감이안잡히는군요..
      저도 처음에 그 추축을 해보긴 했지만
      포인터변수도 아닌 배열이기때문에,,
      char asdf[10];
      asdf=0x1234;//불가
      배열의 이름이 나타내는 주소값은 변경할 수 없잖아요
      포인터변수가 아닌 저렇게 표현한건 합당한 이유가있을거같은데 전 모르겠군요 ㅠㅠ..
      코딩하는게 아니라 시스템이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건가..? 신기하네요

    • vio 2011.03.25 16: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제가 너무 코딩을 하는쪽의 입장에서 생각한거같기도하네요
      어차피 컴파일러가 올바를 위치에 주소값을 써주는 방식일텐데요
      그런데 다른 주소값음 DWORD로 표시하고 저부분은 BYTE 배열로 한 이유는..궁금하네요ㅎ

    • reversecore 2011.04.13 10: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일종의 C 언어의 프로그래밍의 기법인데요...

      아래와 같은 코드로 동작한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BYTE *pBuf = new BYTE[1024];
      memset(pBuf, 0, 1024);

      PIMAGE_IMPORT_BY_NAME pImportByName = (PIMAGE_IMPORT_BY_NAME)pBuf;

      ...

      // Name 세팅
      // 구조체 정의에 따르면 Name 은 1 바이트 크기의 배열 이지만...
      // 현재 pImportByName->Name 의 크기는 1022 바이트가 됩니다.
      strcpy(pImportByName->Name, "ReverseCore");


      BYTE 배열을 쓰는 이유는 위 코드에서 보시는 것처럼 직접 그 위치에 문자열을 배치시키기 위함이지요.


      C 언어 컴파일러는 자료형의 타입을 체크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이 까다로울 수 있는데요. 개념을 이해하시면 타입 변환이 훨씬 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9. TeamKhan 2011.04.08 20: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댓글에 달린 질문들을 읽어보다가 문득 궁금증이 생겨서 여쭤보게되는데요
    e_lfanew 에 값에따라서 IMAGE_OPTIONAL_HEADER 값이 바뀐다고 하셧는데
    e_lfanew 에는 NT_HEADER의 주소값이 명시되어잇는데
    NT_HEADER주소값에 따라서 당연히 INAGE_OPTION_HEADER의 주소 값이 바뀌는건 알겟는데요
    어떻게 NT_HEADER시작지점에서부터 여기까지가 FILE_HEADER이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OPTIONAL_HEADER 이내~인걸 파악할수 잇으신건가요 ?
    FILE_HEADER 와 OPTIONAL_HEADER 들의
    크기를 알고계셔서 그런걸 파악할수 잇으셧던건가여?
    그리고 OPTIONAL_HEADER의 시작위치를
    파악하엿을떄 virtual[1].address의 시작지점을
    어떻게 파악하실수 잇으셧던건가요 ?
    상세하게 설명좀 부탁드려요ㅠ
    그리고 PEview 로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는게좋나요
    아니면 헥스에디터가 좋은가요 ?
    저는 개인적으로 핵스에디터로 설명을 해주셔서
    그런지 핵스에디터가 더 편한거같기도한데..

    • reversecore 2011.04.12 21: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IMAGE_FILE_HEADER, IMAGE_OPTIONAL_HEADER 위치를 어떻게 그리 쉽게 알 수 있었냐는 질문이신거죠?

      그건 IMAGE_NT_HEADERS 구조체의 정의를 살펴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typedef struct _IMAGE_NT_HEADERS {
      DWORD Signature;
      IMAGE_FILE_HEADER FileHeader;
      IMAGE_OPTIONAL_HEADER32 OptionalHeader;
      } IMAGE_NT_HEADERS32, *PIMAGE_NT_HEADERS32;

      바로 IMAGE_FILE_HEADER 와 IMAGE_OPTIONAL_HEADER32 는 IMAGE_NT_HEADERS 의 멤버이기 때문이지요. C 언어의 구조체는 크기가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IMAGE_NT_HEADERS 구조체의 시작 주소를 알면 내부 멤버는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

      참고로 IMAGE_NT_HEADERS 위치는 e_lfanew 값으로 결정되구요.

      그리고 처음 공부하시는 입장에서는 PEView 와 Hex Editor 를 같이 놓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0. reversingk 2011.05.18 13: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은 강의 감사 드립니다.^^ 강의를 보다 궁굼한점이 생겨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IAT하는 과정에서 IMAGE_IMPORT_DESCRIPTOR 구조체 값중 제일 먼저
    NAME 멤버 값을 가져와 LOADLIBRARY 함수를 이용하여 DLL을 인젝션 시킨다고 되어있는데여
    KELNER32.DLL이 매핑 되어 있지않다면 LOADLIBRARY 함수도 사용 못하지 안나여?? 그럼
    LOADLIBRARY 함수를 사용하기 위해서 KELNER32.dll은 따로 매핑이 되는지 된다면 어떻게 매핑이 이루어 지는지 궁굼해서 질문을 드리게되었습니다^^

    • reversecore 2011.05.18 19: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입니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신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본문을 읽어보니 <Fig. IAT 구조> 그림 밑의 박스 설명에 제가 분명히 "LoadLibrary("kernel32.dll") 과 GetProcAddress("GetCurrentThreadId") 라고 명시를 하였군요.

      개념적으로 저 API 의 의미와 같다는 뜻이었는데요. 확실히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

      reversingk 님께서도 개념적으로 같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실제 프로세스를 생성하고 ntdll.dll, kernel32.dll 라이브러리를 로딩하는 것은 커널의 역할 입니다.

      감사합니다.

  11. reversingk 2011.05.18 16: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나더 궁굼한것이 생겼습니다.^^;;
    귀찬게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여 ㅠㅠ

    windows7에서 실습을 하였습니다. 대상 notepad.exe

    강의를 보고 하나씩 따라가다보니 dll파일은 ADVAPI32.DLL파일이면
    첫 임포트 시키는 함수는 RegSetValuExW 함수입니다.
    peview 에서 RegSetValouExW 함수의 주소가 77 C7 1C 82로 나왔습니다.

    ImageBase(01000000) + FirstTrunk(1000) = 01001000
    상대주소를 구하고 ollydbg로 확인을 해보니 그런 주소가 없다고 나오기레

    ollydbg의 기능중 All Intermodule calls를 이용해서 RegSetValueExW함수를 찾아
    들어 가보니 상대주소 값이 B81000으로 나오고 RegSetValueExW 함수의 주소는
    76 7f 1c 82로 나왔습니다.

    이상해서 peviwe 로 구한 regSetValueExW (77 c7 1c 82)값이 였는데 왜 이런 값이 나올까
    생각 하다. 이 peviwe 의 RegSetValuExW값과 ollydbg RegSetValueExW 값을 빼보니00B80000 으로 나왔습니다. 여기서 00B80000 + FirstTrunk(1000)값을 더하니 메모리에 매핑 되었을때의
    IAT 주소가 구해졌습니다.

    그리고 ollydbg로 notepad.exe를 디버깅 할때 마다 그 값이 틀려 지던군요
    ImageBase 값은 010000000 으로 나왔는데 왜 이렇게 값이 나오는지 궁굼 합니다.

    pe 파일 포멧 (4) 에서도 제가 질문한 것이 비슷 한거 같은데 그 이유가 같다면
    여기 하나에만 답해주셔도 감사 하겠습니다 ^^

    매번 좋은 강의 보고 질문만 드려 귀찬게 하는것 같다 마음이 아픈데 어떻게 보담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__) 너무 감사합니다. !!!

    • reversecore 2011.05.18 19:5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Vista, 7 에서 추가된 ASLR(Address Space Layout Randomization) 기법 때문입니다.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reversecore.com/69

      감사합니다.

  12. 정민 2011.05.30 16: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설명이 너무 쉽고 깔끔하게 잘 되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13. 말라뮤트 2011.06.08 14: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첫번째 값이 INT라고 하셨는데. .

    그럼 Characteristics 값은 어디에 저장이 된것인가요 ?

    C언어를 너무 오래전에 배워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공용체는 맴버들끼리 메모리를 공유하지 않던가요.. ?

    그 메모리에 INT 주소값이 써진다면 Characteristics 멤버는 왜 있는 것인지.. 그냥 궁금증이 생기네요..

  14. tintin 2011.06.23 02: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강의를 보다가 이상한게 나와서 질문드립니다.ㅠㅠ
    제 컴은 xp구요

    강의쭉 따라가다가

    OriginalFirstThunk (INT) = 7840h (file offset : 6C40h)
    TimeDateStamp = FFFFFFFFh
    ForwarderChain = FFFFFFFFh
    Name = 7AFAh (file offset : 6EFAh)
    FirstThunk (IAT) = 1174h (file offset : 574h)

    이렇게 구해서 접근해봤는데

    함수이름은 은 shell32.dragfinish 로 잘 나오거든요

    사진참고 : http://blog.naver.com/0orjsgmlo0/90116377273

    이와같이 틀린주소값이 나오네요..

    주소끝이 9d / 18 로 틀린데 왜그런걸까요..?

    실수했나해서 여러번해봣는데도 결과는똑같네요

  15. 질문 2011.09.23 16: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PE format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언패커를 공부하다가 INT가 비어있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요, 이럴때는 IAT에 Hint와 Name의 주소가 들어있었습니다. 이럴때에는 PELoader가 IAT를 따라가서 Hint(ordinal)과 Name을 읽어서 그 IAT 위치에 바로 실제함수주소를 적어주나요?
    그리고 한번 PEloader에 의해 IAT가 채워진 다음에는 INT는 더이상 참조되지 않나요?

    • reversecore 2011.09.28 20:4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네, 말씀하신 내용 대로입니다.

      PE Loader 는 INT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없다면 IAT 에서 시도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16. 2012.02.03 15: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INT에 있는 함수의 시작주소(HINT)가 해당 dll를 dependency walker로 열어봤을때 의 HINT값인건가요? 이 HINT값을 보고 entry point의 값과 dll의 preferred base값을 이용해서 구한 값이 함수의 주소 값이되는건가요? 그리고 HINT값 뒤의 스트링은 DLL name 처럼 함수의 이름으로 사용되는게 맞나요? ㅎ

  17. 리버서 API 2012.04.11 01: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요즘 PE 를 계속 실습 중 인데요.
    OS 는 winXP 서비스팩3 입니다.

    계산기, 지뢰찾기 kernel32.dll 의 IAT 안에 있는 값과 디버깅 값이 다릅니다. PEview 로 체크해봐도 77--- 로 되어있더라구요. 디버깅해보면 7C--- 로 되어있구요.

    이유가 뭔가요?

  18. 초급 2012.07.28 19: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공부하다 설명에서 궁금한점이 있어 글남깁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RVA 가 7604h 이니까 File Offset 은 6A04h" 라고 하셨는데요
    7604h는 값에서 알수 있지만 6A04h가 도출하기까지의 식을 알 수 있을까요?
    RVA, RAW등 설명을 찬찬히 보면서 하룻동안 꼬박 생각했는데도 알 수 없어 글남깁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떼르미 2012.07.31 13: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바로 앞 강좌를 보시면 image section header 구조체 설명하는 부분 아래쪽에 notepad.exe 헤더를 덤프뜬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서 7604h 주소는 .text image section header 영역에 포함되어 있으니까

      7604h - 1000h(RVA of .text image section header) + 400h(pointer to raw data of .text image section header) = 6A04h

      이렇게 되네요.

  19. Ange 2012.12.11 18: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윈도우 실행 정보 @ http://pe101.corkami.com

  20. 조영용 2013.01.23 09: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win7 32bit 환경에서 HxD를 사용하여 notepad를 열었는데
    offset 160에서 04 76 00 00 값이 아니라 48 A0 00 00이라는 다른 값이 나옵니다.

    다른 분들의 댓글을 살펴보니 win7 32bit 환경에서 A048 번지는 .data영역이 아니라 .text영역이라고 하셨는데 어째서 인가요?

    .data 영역의 범위는 01009000 에서 0100B000 인데 A048 은 당연히 .data 영역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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